Web Team |
2018-01-03 16:40:24 |
조회: 479
약속한 사랑이 사진입니다. 덤으로 동영상도 찍었습니다.
그런데 동물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멧돼지 빼고-멧돼지를 보면 참 맛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아무리 털과 가죽이 있어도 한 겨울에 너무 추울 것 같아요. 직접 보니 더 불쌍해보여서 김경원 안수집사님에게 전화를 해서 오늘 빨리 넓은 개집 하나 사고, 사랑이 목욕시켜서, 서울로 옮기자고 했습니다. 요건 아침에 세 사람 모두 남긴 것인데, 사랑이 보양식으로 주었습니다. 사실 세계 곳곳에서 동물들이 이렇게 고생하는 것도 다 사람의 죄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없었겠지요!
로마서 8:19-22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저는 우리가 동물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동물 학대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말 나빠요! 비록 치킨은 맛있게 먹더라도, 인간의 죄 때문에 고생하는 동물들을 우리가 불쌍히 여기고 선대해야 하지 않을까요?
잠언 12:10 “의인은 자기의 가축의 생명을 돌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 p. s 방금 들어온 따끈따끈한 소식에 의하면, 장로님께서 벌써부터 사랑이 집에 온기가 들어오는 열선을 깔아주셔서 따뜻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어쩐지 추운데도 사랑이 상태가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사랑하는교회 장로님과 권사님이십니다. (동영상이 올려지지 않아 게시물을 새로 올려야 해서, 먼저 달아주신 답글들은 제가 그대로 복사해서 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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