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8-01-03 16:39:53 |
조회: 477
한가지 호주에 기쁜 소식이 있어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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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골수암이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시드니에 거주하시는 타교회 장로님께서
3년전에 골수암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혈액 속에 암이 전신에 퍼져서
골수암 외에 "피암" 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암수치가
48로 매우 높은 상태셨습니다.
6개월 정도 항암 치료를 진행하시다가,
시드니 사랑하는교회에
출석하시는 아들며느님의
간곡한 권유로,
2017년 4월에 "서울치유대성회"를 참석해 치유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이때 의사들은 극구 만류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치유기도를 받으시고
시드니에 돌아오신 직후,
한달에 한번 있는 검진을 위하여 병원에 갔을 때,
암수치가 "4"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와
의사들이 깜짝놀랐다고 합니다.
(이렇게까지 경과가 좋은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면서요.)
그 후에도 치유가 실제라는 것을 믿는 믿음이 생기셔서
사랑하는교회에서 사역 받은 대로 장로님과 사모님, 온가족이 치유를 선포하고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달(11월)에 병원에서 검사를 했을때,
암수치가 마이너스로 떨어져 완치판정과 함께
몸상태가 이전보다 더 건강해졌다는
놀라운 판정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그 뿐아니라
수 십년간 암보다 더 힘드셨던
오래된 변비까지 최근에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또한
기관지와 침샘조절이 안되어 말씀 하실때 침이 자꾸 흘러나와서 손수건을 항상 대고 다니셨는데,
이번 호주 수련회 때 기도를 받으신 후,
완전한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놀라우신 주님!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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