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의열매 |
2008-08-25 11:48:00 |
조회: 178
용서 받지 못할 죄 때문에 고민하는가?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_ 요한복음 3:17>
예수님을 믿다가 타락한 후 다시 믿음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많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내가 혹시 ‘용서받지 못할 죄’를 범한 것이 아닌가?”
라는 고민에 빠져 심히 괴로워한다. 나는 이 문제에 관한 아주 유용한 판단
기준을 발견했다. 나는 이 판단 기준이 전 세계 교회에 전부 적용된다고 믿는다.
이 판단 기준은 “혹여 자신이 ‘용서 받지 못할 죄’를 범한 것이 아닌지 고민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그런 죄를 범하지 않았다고 확신할 수 있다”라는 기준이다.
두렵고 무서운 ‘용서받지 못할 죄’를 범한 사람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또 그는 자기가 그런 죄를 범했을까바 두렵다고 고백하지도 않는다.
예수께서도 바리새인들과 논쟁을 벌이다가 그들에게 거듭 경고하셨지만
그들은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 예수님의 경고를 받으면서도 그들은 자기들이
완전히 의롭다고 믿었다. 그들은 회개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죄를
슬퍼하지도 않았고, 불신앙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았다. 그들은
“걱정하지 말라. 우리에게는 전혀 문제가 없다”라는 태도를 취했다. 죄책감을
느끼며 걱정하는 그리스도인들이여! 자기 죄를 걱정하며 불안에 떤다는 사실
자체가 성령님이 당신 안에서 일하신다는 증거임을 명심하라.
*하나님은 작은 죄를 기꺼이 용서하듯이 큰 죄도 기꺼이 용서하신다.
뿐만 아이라 그분은 일단 죄를 용서하시고 나면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신다.
하나님은 과거의 죄를 들추어내어 문제 삼지 않으신다.
-aw토져 책을 읽다가 좋아서 글로 옮깁니다.-
| 다음글 | 내 욕심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포장하고 있지 않는가? -존하이드- | 인내의열매 | 2008-09-03 14:01:00 |
|---|---|---|---|
| 이전글 | 저는 여러분들이 다음 단계로 가게 될 것이라는 ...패트리샤 킹 | 주 임재 안에서~^^~ | 2008-08-21 15:3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