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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족하지만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Web Team |

2017-03-08 00:00:00 |

조회: 515

꾸밈없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사랑하는교회 청년입니다

저는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결심까지
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군대에서 관심병사였는데
인사장교님이 큰믿음교회를
소개해주셨고 주님을 만나게 되고
저의 친구와도 같은 우울증이
완전히 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역하게 되고
저는 이제 무엇을 할까 고민하고
있는중에 교회에서 예언을 받았는데
'형제님은 형제님이 생각지도 못한
직업을 얻게 될것이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2주뒤에
정말 거짓말 처럼
사업을 계속 실패하여 8번 가까이
업종을 바꾸던 부모님과
새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요 ....
저는 아무것도 할줄아는게 없는데
문만 열면 손님이 몰려왔고요
제품이 없어서 못팔아서
문을 닫을정도로 장사가 잘되었고
사업을 크게 성공하였습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주님 놓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시 주님을 찾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특별기도회때
주님 나를 깨뜨리소서 ...
이렇게 기도하는 데 하나님이 손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빵을 만드는 일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기도 하지 않았는데
창의적인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진짜가 되길 원합니다 ..
정말로 내가 주님을 위해서 지음 받았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을 위한 사업가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글쓴이 : 예수변호사 (2017.03.07)

원문 : http://cafe.daum.net/Bigchurch/7aS/5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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