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7-03-06 00:00:00 |
조회: 578

할렐루야! 오래도록 거짓 이단 누명을 쓰고 많은 큰일을 겪었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회복되었고, 다시 부흥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도 많이 오셨는데, 금주 다시 지난주보다 약 100여명이 더 오셔서 7,538명이 주일낮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교회가 여러 가지 일로 어려울 때 6.800명대까지 내려갔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교회의 위기였습니다.
물론 과거의 최고인원 기록과는 큰 차이가 납니다. 그러나 지금은 해고당한 제주 담당목사가 인원수를 부풀려 오래도록 거짓 보고를 해왔고, 울산 담당목사님은 의도적인 것은 아니지만 계수방식을 잘못 이해하여 100명 정도 부풀어진 보고를 해왔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각 지교회의 계수방식을 전면 재점검한 결과 여러 교회의 계수방식에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약 300명 정도가 허수로 보고되어왔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를 바로잡았고 지금은 각 지교회들이 정확한 인원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중국 북경에 스스로 원하여 지교회로 들어온 교회가 있었는데 연락이 두절된 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허수가 되지 않도록 그 교회의 성도 180명도 뺀 숫자입니다. 때문에 이전 계수방식으로 한다면 지금 8,000명 이상이 출석하고 있는 셈입니다.
아무튼, 잘못된 계수방식을 바로잡았고 교회가 다시 부흥하고 있기 때문에 금주를 기준으로 최고인원 경신을 새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빛이 어두움을 이길 수 없고, 거짓이 참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한국 교회의 악의적인 거짓 모함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건재하고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크게 부흥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수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 부흥을 위해 달려갑시다. 할렐루야!

*** 거짓 이단 누명으로 인한 벽을 고려할 때 우리 교회의 1,000명은 다른 교회의 20,000명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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