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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서신 (릭조이너)

JesusMania |

2009-01-25 23:02:00 |

조회: 182

<살아있는 서신>



하나님은 매일 백성에게와 각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떡으로만 살 수 없으며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 말씀은 그가 과거에 말씀하셨던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매일 그들에게 내려 주시는 만나를 모으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쇠약해 있습니다.
그들이 유리하는 이유는 그의 음성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의 양들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알고 분별하기 때문에 따르고 있습니다.
만나는 생명의 떡이며 주님의 백성에게 주어진 일용할 양식입니다.
당신은 이것을 분별해서 주님의 백성들을 도와 만나를 알도록 해야 합니다.
당신이 지금 만나를 맛보는 것과 같이 주님의 백성이 만나를 맛보게 될 때 그들은 매일 부지런히 만나를 찾으러 다닐 것입니다.
양식과 물을 저장하는데 신경 쓰지 말고 주님께서 매일 내려 주시는 만나를 즐기는 데에 참여하는 것을 배우십시오.
이것이야말로 모든 사람들이 쓰러질 때 당신을 굳게 지켜 주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이야말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양식이며 주님의 만나는 그의 살아 있는 편지 즉 주님의 백성들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통해서 매일 당신에게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열어서 주님의 백성들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찾을 때 하늘의 만나에 동참하게 됩니다.
그 분이 예루살렘에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자에게 복이 있으리라'고 선포할 때에 나를 만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주님이 이 땅에 계시면서 하신 말씀으로 주님께서 현재 그의 백성들 가운데 어떻게 행하시는가를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만나를 사모하는 마음이 클수록 이웃을 향한 우리의 사랑 역시 커지는 것입니다.
당신이 만일 사랑 안에서 계속 성장한다면 그가 주시는 만나는 절대로 상하지 않고 아침마다 신선하게 공급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만나는 절친한 친구의 말을 통해서 또는 이 전에 살았던 그의 백성들이 남긴 글을 통해서 오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또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통해서도 말씀하실 것이며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고자 노력하고 '말씀'이신 주님을 찾으려고 할 때 그의 만나를 분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는 것뿐 아니라 당신이 가야할 길로 인도하시는 그의 음성을 듣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께서 하신 말씀들을 반복하여 말하지만 주님께서 순간순간 주어지는 말씀이 바로 주님의 만나입니다.


스스로를 세울 수 있는 말씀의 강한 양식이 필요하며 이것이 그의 만나를 모으게 하는 그릇을 되게 할 것입니다.
그의 기록된 말씀의 양식을 먹으므로 건강하게 자라나게 되며 나아가서 만나의 참 맛을 알게 하는 능력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그의 말씀의 양식은 우리를 자라나게 하며 앞으로 다가올 일을 예비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만나는 우리 앞에 무엇이 놓여 있을지라도 전진하게 할 것입니다.


심판대에서 성도들을 통해 너에게 선포된 말씀들은 그에게서 비롯된 만나였습니다.
주님의 백성들이 바로 세상의 만나입니다.
만나는 생명의 떡이며 주님께서 매일 그의 백성에게 주시는 살아있는 말씀으로서 그 분의 백성들을 통해서 선포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수정될 수 없습니다. 말씀이야말로 우리 영혼의 닻입니다.
그러나 생명의 책은 아직도 기록되고 있는 중입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나아오는 영혼들을 생명의 책 새로운 장을 통해 계속 기록하고 계십니다.



- 릭조이너, '하나님의 부르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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