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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1)

十字架의 戰士 |

2009-01-27 21:50:00 |

조회: 156

그리스도께

완전히 항복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꽤 오랜 시간이 걸리고 또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 상태에 도달했고,

또 매우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그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아무리 성숙했다 하더라도

이러한 실수로 인해

다시 깊은 나락으로 떨어질 수 가 있습니다.

 

                   - 잔느 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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