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lovjs |
2009-05-02 00: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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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당하는 세례요한
목이잘려 소반에 담긴 세례요한의 머리
한국교회는 엘리야의 사역과 세례요한의 사역으로 다시금 돌아가야 한다.
지금까지 세계교회와 한국교회는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며 더 나아가 성령의 은사나 역사를 간구하는 신앙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복음과 성령의 역사 이전에 반드시 있어져야 할 것은 엘리야의 사역과 세례요한의 사역이 복음과 성령의 역사를 간구하기전에 있어져야 한다.
그럼 엘리야가 사역하던 시대와 엘리야의 사역은 무엇인가? 엘리야 시대의 이스라엘의 신앙은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머뭇 머뭇 거리는 신앙이었다.
이것은 세례요한 때에도 동일하였고, 오늘날의 세계교회와 한국교회의 실정도 이와 똑같은 실정에 놓여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의 초림 시기에 이스라엘이 말할 수 없으리만큼 타락을 하였듯이 오늘날 예수님의 재림을 앞두고 있는 지금도 그때와 동일하게 세계교회와 한국교회는 암흑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 외치나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령의 主가 되어 사는 그리스도인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시대이다.
그러므로 오늘날이야 말로 엘리야의 사역과 세례요한의 사역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엘리야의 사역은 무엇인가? 엘리야의 사역은 한마디로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영의 소욕과 육신의 소욕에서 방황하는 자들의 심령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사역이다..(왕상18:20-21, 30,38)
그리하여 이스라엘을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형성하게 하고, 바른 믿음과 예배를 회복시키는 사역이다. 이 사역의 결과는 갈멜산의 불이라 할 수 있다. 이 사역의 결과는 하나님의 응답이요 긍휼이요 승리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우상숭배의 선지자들을 처단하고 이땅에 바른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 사역이라 할 수 있다.
세례요한의 사역도 이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세례요한은 세상과 벗하여 사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선포하여 이스라엘을 궁극적으로 주님께로 인도하였다. 또한 주님은 저들을 바르게 양육하셨고 비로소 오순절 성령의 불을 받게 하시며 땅끝까지 증인되게 하셨음을 볼 수 있다.
오늘날 세계 교회와 우리 한국교회에 가장 필요한 사역은 복음 이전에, 성령의 역사 이전에 엘리야의 사역과 세례요한의 바른 말씀 사역이 필요하다. 바른 말씀에 바른 영이 역사한다. 바른 영이 역사할 때 참된 회개로 들어간다. 참된 회개의 역사는 바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바른 믿음은 주님(성령)께 절대적인 순종의 삶을 살므로 성결과 거룩한 삶을 살게 되어지는 것이다.
엘리야와 세례요한의 사역이 없는 복음의 사역은 사람을 참되게 회개 시킬 수가 없다. 이 사역이 없으면 마치 진주와 같은 복음을 개와 돼지에게 던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예수의 이름과 그분의 보혈을 망령되이 사용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진다. 이러한 사역이 없는 성령의 역사 또한 육신을 이롭게 하는데에만 사용되어질 뿐이다.
참으로 오늘날은 엘리야와 세례요한의 사역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 사역을 통하여 하늘 아버지의 마음이 자녀된 자들에게로, 또한 자녀들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된다. 그때에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후에 그분의 신이 우리의 심령과 삶에 부어질 때 우리는 온전히 그분의 사용하시는 도구로 쓰여지게 되어질 것이다. 오늘날 세계 각곳에서 그리고 이 민족의 지역 지역마다 엘리야의 사역과 세례요한의 바른 말씀의 사역이 이루어 지기를 소원하며, 이러한 말씀의 사역을 통하여 참된 회개의 역사와 더불어 이 민족과 시대가 다시 한번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덧입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하며 기도하며 간구한다...
참사랑교회 권오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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