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73 |
2009-11-12 16:06:00 |
조회: 152
얼마전부터 삼신론 이단사상가인 최삼경의 이야기로 교계가 매우 뜨겁다. 최삼경과 그를 따르는 무리는 한기총과 예장통합, 한창총을 사조직화하고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폭력적인 부정과 불법으로 한국 교회에 씻을 수 없는 오명과 불명예를 심어준 것이 세상에 드러나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왜 이들은 불의하고 사악한 집단으로 보여지게 되었는가?
이단 사역은 수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을 죽이기도하고 살리기도 하기에 조심스럽고도 매우 신중해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통해 공정하고도 충분한 조사뿐 아니라 성도의 열매 등 목회 전반을 보고 판단하고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이들의 이단 사역은 공정한 기준이나 매뉴얼이 없다.
자신들만이 유일하고 신성한 이단 전문가들 집단이고 자신들만의 판단이 옳다고 믿는다. 한마디로 이들은 다른 목회자들을 신비주의 이단으로 모는 것을 좋아하지만 정작 그들의 사역 역시 신비주의적 무당처럼 그리고 교회 권력을 이용하여 사역을 해왔다. 또한 자신들 외의 모든 사람들은 비전문가이며 반대 의견을 조금이라도 말하면 언론플레이로 이단 옹호자로 낙인을 찍는다.! 그들은 그들의 권력과 힘으로 이단 사역을 위한 자신들만의 신비하고도 신성화된 절대 판단 기준을 비밀스럽게 지키고 보호해왔으며 인정받아 왔다.
그들이 그토록 자랑하던 그 절대 비밀의 판단 기준은 도대체 무엇일까?
최근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님과 그들의 논쟁들을 보면서 소위 한국 교회의 이단 4인방이 정말로 형편없는 엉터리였음이 드러났다. 합신의 박형택 목사는 학력 위조범에 형편없는 초보적인 수준의 구원론을 가진자였으며 자신과 동일한 구원관을 가진 구원파나 위트니스리를 왜 공격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음. 고신의 최병규 목사는 은사중단론자로 인간적인 견해만 강조하는 성령과 하나님의 인격적인 통치를 거부하는 자였다. 요즘도 열심히 성령의 은사와 성령의 열매를 사모하는 교회들을 불건전이니 이단성이 있니 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교회의 분열과 파괴적인 언어를 쏟아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입맛에 맞는 삼신론자 최삼경을 지키는 일엔 교회의 연합을 강조하고 있다. 한마디로 그는 뻔뻔한 사람이다. 그리고 정동섭이라는 이름은 입에도 담기 어려운 음란물을 사모하는 자였고..마지막으로 "한번 걸리면 이단 안될 사람 없어!.."의 주인공이며 이들의 우두머리로 최고의 전설적인 이단제조 기술자 최삼경은 음모에 능한 돈과 권력을 밝히는 삼신론자였다.
그렇다면 진짜 이들의 비밀스럽고 숨겨져있던 이단의 판단기준은 무엇일까?
그것은 상대를 향한 반감과 적개심을 기반으로 아리우스적인 삼신론과 성령의 은사중단론, 성령의 인격적인 사역의 거부, 혼적 혼란한 지식, 오락가락하는 판단 기준. 거짓 왜곡, 선동, 언론 플레이, 권력과 아첨, 처세술...등 이것이 그들의 비밀스런 판단기준의 전부이다.
이들은 이단 전문가로서의 자격이나 도덕성과 인격을 갖춘 집단은 아닌것이 분명하다. 이들은 권력에 아부하고 권력에 기생하며 권력을 이용해온 자들임이 드러나고 있다. NCCK의 김삼환목사, 엄신형목사,...등은 이미 최삼경의 교계 어른 모시기 처세술에 이용되고 있다.
도대체 저들의 소위 이단 전문가라는 자들의 판단기준이 왜 그렇게도 형편없는가? 왜 언론 플레이와 전략을 이용하여 상대를 거짓으로 매도해야만 하는가? 그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단 한가지의 방법만 사용한다. 그것은 흑백논리이다. 자신들의 주장을 따르면 정통이며 자신들을 따르지 않으면 이단이다.
그래서 이들은 멀쩡한 사람을 억지로 다미선교회니. 통일교니, 신천지니....등 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단들과 연관이 있다며 여러가지 거짓 의혹도 서슴없이 만든다. 이런 형편없는 자들에게 도대체 누가 신성한 절대 자격을 주었는가?
요즘 최삼경 목사의 일이 터진 후 그와 동류들은 열심히 삼신론자 최삼경을 옹호하기 위해 노력한다.
자신들과 한편인 최병규 목사의 글, 자신들이 속한 예장통합의 발표.. 자기들끼리 서로 이단이 아니라고 자작 성명을 발표를하고. 장로교단들내에서 자기들끼리 발표한 성명을 서로 인용하고.... 최삼경식 불법적 강패 사역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단또는 이단 옹호자로 더 공격한다.
그래봤자 이젠 자기들끼리 하는 자작극임을 다 아는데 그럴 필요까지 있나?
급하긴 급했나 보군요......
정말로 한심하다.
과연 이런 식의 형편없는 부도덕과 부패한 이단 사역자들이 한국 교회를 진짜 이단들로 부터 지켜낼 수 있는가? 오히려 권력의 힘으로 억누르려던 이들의 패역하고 부정한 방법이 교회의 분열과 이단들과 불신자들에게 정통교회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빌미만 제공해 왔다.
이제 한국 교회의 정통의 이미지를 실추시켜온 그동안의 삼신론자 최삼경식의 흑백논리와 깡패적인 이단 사역이 바뀌어야 한다. 하루 빨리 저들을 몰아내고 깨끗한 마음과 선한 양심을 소유한 주님의 사랑으로 진짜 공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사역자들이 나서야 한다.
교회가 이단보다 못하고 세상보다 못하다면 누가 교회를 따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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