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손 |
2012-02-23 08:55:00 |
조회: 129
어제 수요예배를 지역 감리교회 주체로 탁지원초청 세미나를 개최 했습니다
나눠준 전단지 끝부분에 "큰믿음교회(변승우)" 라고 변목사님도 이단명단에 포함 되어 있더군요
그냥 나와 버리려고 하다가 끝까지 다 듣고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들,청년들, 집사님들께
진실을 이야기 해주려고.... 10분짜리 영상에서는 최삼경도 나오더군요.
큰믿음교회가 이단이라니 탁지원 저놈 미친것 아니냐고 옆사람들에게 이야기도 하고 끝나고 나와서
학생,청년,집사님들께 탁지원, 최삼경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큰믿음교회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물론 우리교회 목사님, 부목사님은 큰믿음교회가 이단이 아니란 걸 알고있지만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신천지나 구원파, 만민중앙교회등 조심 해야 하지만 큰믿음교회가 이단이라니....현대종교 사무실이 압류되고 벌금도 1억원
정도 나와서 문을 닫을 지경이라고 기도 해달라고 하길래.. 문 닫으라고 기도 해 주었습니다.
타교회 성도지만 변승우목사님을 너무나 존경하고 큰믿음교회를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큰믿음교회를 세계에서 가장좋은교회로
홍보하는 지역 홍보대사가 되겠습니다. 오늘하루도 모두 모두 평안하세요~
참 그리고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사진 촬영은 물론 휴대폰은 반드시 끄라고 몇번을 강조하더군요~
이런 세미나에 참석해서 죄송합니다. 이일을 통해 더욱 큰믿음교회와 변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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