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아 |
2011-11-11 22: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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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목사. |
최삼경 목사는 과거 지방교회측과의 논쟁 도중에는 삼신론 이단 사상을, 평강제일교회측과의 논쟁 도중에는 월경잉태론 이단 사상을 갖고 있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논란은 기독교 신앙의 근간과 관련된 중대하고 민감한 사안이기에, 범교계적으로도 비판 서적이 출간되고 세미나가 개최되는 등 많은 논란을 낳았다.
급기야 얼마 전에는 한기총 회원교단 총무 7인이 이 문제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달라는 공문을 제출했고, 한기총 임원회는 지난달 7일 이를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에 위임해 조사하게 했다.
질서확립위는 이 논란과 관련해 최삼경 목사를 포함한 당사자들을 21일(월) 소환, 입장을 들을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랫동안 교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삼신론·월경잉태론 논란에 대해 어떤 결론이 내려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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