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10-12-16 00:00:00 |
조회: 206
| [종교] 한기총 이대위 연합회관 15층서 기자 회견 |
| - “한기총 자발적으로 이단 연구한적 한곳도 없어” |
| 이광원 기자, 2010-12-13 오후 7:12:58 |
“교단의 요청으로 이단 연구 지금 와서 교단 인정 무시 한단 말 잘못“ “월경잉태론 어디서든 요청하면 범 교단적으로 세미나 한다”: “한장총 이대위 소장 타 기관인 한기총 이대위 흔들지 마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이하 한기총) 이대위(위원장 고창곤목사)는 13일 연합회관 15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前 이대위 위원들이 조직적으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이대위는 입장 발표를 통해 "한기총 이대위는 그간 연구 조사한 안건의 경우 유안건으로 각 교단에서 의뢰한 것을 소위원회를 구성해 조사해 결론을 내린 것“이라면서”이대위 임의로 연구 조사한 건은 단 한건도 없다“고 밝혔다. 특히 “각 교단 이대위와 충분하게 그간 협력하고 전체회의 등을 통해 연구와 조사를 해왔다”면서 “일부 前 이대위 위원들이 조직적으로 자신들의 아성과 자리를 위해 정치적인 음해와 허위사실을 진실을 인 것처럼 호도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대위 상담소장인 최병규목사가 특정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한기총 이대위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과 관련 한 장연 대표회장을 공식 항의 방문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삼경목사 월경 잉태론과 관련하여 연구 의뢰가 오면 곧바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한국교회를 대상으로 공개토론회와 세미나 등을 열어 조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으며, 성경을 섹스경으로 모새한 ‘하나되는 기쁨’ 저자와 추천인 및 이를 옹호하는 목회자 등에 대한 최종 결론을 발표할 계획이다. 월경잉태론 문제와 관련 한기총 이대위는 “기독교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해 좌시 하지 않고 언제든 연구를 의뢰하면 진행할 방침”이라면서“교단의 입정을 충분하게 존중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나되는 기쁨’의 경우 저자와 추천인 모두 사이비성이 있어 소위원회서 철저하게 조사해 결론을 내릴 방침 이라면서 일부 前 이대위 위원들 중 언론을 통해 동조한 글을 올린 사람들에 대해서도 신학 사상을 충분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일부 한기총 前 이대위 위원들 중 조직적으로 성경을 섹스경으로 묘사한 ‘하나되는 기쁨’을 옹호해 그간 문제가 되고 있다. 상담소장 김항안목사는 “한기총 이대위가 기자 회견을 하게 된 동기는 지난번 일부 교단 이대위에서 한기총(고신/합신/통합 각1명씩)을 방문한데서 비롯됐다”면서“당시 한기총을 방문한 세 교단 이대위 위원들은 대표회장 면담을 요청하고 성명서를 낭독하려고 했지만 이대위 위원장 고창곤 목사 및 김항안 이대위 소장 등 이대위 의원들은 한기총 대표회장의 면담은 절차상의 문제를 들어 거부했다”고 밝혔다. 고창곤 위원장은 이들과의 면담에서 “각 교단에서 오신 이대위 의원들이 교단의 입장 보다는 개인의 입장에서 방문하였기에 총회장의 공식 입장을 가지고 방문해 주시기를 요청했다”고 말한바있다. 이날 방문에서 3개 교단의 이대위 의원들은 왜 한기총이 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단체와 개인에 대하여 이단을 풀어 주느냐고 주장 했다. 前 한기총 이대위에서 활동하던 일부 인사들은 “한기총 이대위가 이단들을 해체 하려고 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김항안목사(한기총이대위 소장)는 “우리는 교단에서 위탁한 단체나 개인에 대하여 그동안 소위원회 등을 개최하며 연구를 해온 것이지 한기총이 먼저 이단을 연구하거나 풀어 준적도 풀어 주려고 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한기총에 대하여 과거 이단으로 정죄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 중 재심청구를 하고 있는데 그이유가 한기총의 이름으로 이단에 대한 서적을 만든 적이 있어서라”고 피력했다. 특히 “이단에 기제 된 사람들 중 말하길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결정하기 전 한번도 만난 적도 없으며 공청회를 한다거나 세미나를 한 적도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단이 되어 있어 결국 재심청구를 했지만 그동안 한번도 기회를 준적이 없었다”며 이로인해 재심청구가 빗발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한국교회는 이단을 한사람에 의해 만들어져 현재 까지 한국교회를 어지럽게 하고 있는데 현재 한기총은 어떤 방향 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나두산 소위원회 위원장(합신)은 “그동안 한 사람이 결론부터 내려놓고 동조 세력들과 밑에 있는 여럿이 형식적으로 의논을 하다가 그들이 사전에 만든 자료를 노회와 총회로 올려서 발표케 하고 이단으로 규정해 왔다”고 지적하고“ 하지만 현재 이대위는 연구대상이 있으면 전문성을 가진 신학자와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철저하게 토론하고 연구하고 때론 의견 충돌 등 목소리를 높여 가면서 연구를 해왔다”고 말했다. 이대위가 이단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말하는 분이 계시는데 여기에 대한 입장을 밝혀 달라는 질문에 대해 참석자들은“지금까지 이대위는 이단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혼자 단독으로 만난 적이 없다“고 말하고”이 말은 이 대위가 금품을 받았다고 주장은 설득력이 없고 금품 수수설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말했다. 김기동, 류광수목사 재심청구건에 대해서는 “이대위 받은 것이 아니라 한기총 임원회서 받아 이대위로 이첩한 것으로 아직 공식 통보를 받지 못한 상태에 있다”면서 “관련 서류가 넘어올 경우 소위원회를 구성해 관련들과 충분하게 협의해 연구조사하고 관련 공청회와 세미나와 토론회 등 충분하게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한기총 일부 前 이대위 위원들이 마치 이대위가 풀어주기 위해 한 것처럼 호들갑을 떨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면서 “한기총 이대위는 관련 교단들과 충분하게 논의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재형목사건과 관련하여 김소장은 “2004년(당시 대표회장 길자연목사/이대위 위원장 오성환목사, 상담소장 최삼경목사), 2005년(당시 대표회장최성규목사/이대위 위원장 한명국목사/상담소장 최삼경목사)에서 최종적으로 ‘통일교관련 이단성 없음’으로 결론이 났지만 2008년 10월 이용호목사가 위원장일 때 당시 박형택목사(합신)가 이의를 제기 함에 따라 장재형목사 재조사 위원회(위원장 박형택목사)가 만들어 지면서 연구를 하다가 2009년 대표회장이 바뀌자 2009년 1월 이대위를 열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소장은 “하지만 2009년 이대위 위원장이 바뀌면서 (당시 대표회장 엄신형목사/이대위 위원장 허식목사)장재형목사를 연구하던 최삼경, 박형택, 진용식, 최병규목사가 이대위 위원에서 빠지면서 장재형 목사 건은 유안건 처리 되면서 허식목사가 중도 하차 되면서 고창곤 목사가 소위원회를 구성 연구를 하게 되었다”고 피력했다. 김소장은 “이번 장재형 건은 전 이대위 위원들이 말하는 것처럼 한기총에서 독자적으로 조사에 들어간 것이 아니고 전 이대위 위원이었던 사람들이 교단 이름으로 한기총에 조사를 의뢰한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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