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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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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요지경~ 교계도 요지경~~~!!!

겸손 |

2010-12-29 00:00:00 |

조회: 125

  요즘 한국 교회 교계에서 되어가는 일을 보고 있으면 자꾸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노래를 읊조리게 됩니다.

 

 

  한기총의 이단성 없음 결정이 나자 장로교 여러 교단이 들고 일어나고 국민일보를 비롯한 상당수 언론들도 편을 들고 나서고, 압력이 심해지자 어떤 이대위 관계자는 본디오 빌라도처럼 거짓말까지 하고 말을 바꾸며 빠져나가려는 비겁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나도 알고 있고 주님도 알고 있는데 나중에 어쩌려고...

 

  진실에 눈먼 언론과 일부 교단들은 왜 한기총이 이단을 푸느냐고 난리인데 누가 이단이었나? 자기들이 억지로 이단으로 매도했을 뿐이지! 그러니 문제의 핵심은 한기총이 이단을 풀었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왜 이런 진실을 보지 못하는지... 아마도 못보는 게 아니고 진실에 관심이 없는 것이겠지만...

 

  통합을 위시한 장로교 교단이 나에 대해 이런 저런 불의한 판정을 내렸는데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였다.

 

  하나는, 율법주의 이단이라는 것이다. 상식적인 말이겠지만, 에이~ 설마 어느 정신나간 목사가 율법의 행위나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겠는가? 그런데 내가? 웃기는 일이다. 나는 이것에 대해 기성에 제시한 보고서를 책으로 펴낸 “큰믿음교회에 대한 말말말들과 진실”이라는 책에 충분히 해명했다. 그래서 기성에서도 구원론에 관한한 문제가 없다고 했다. 그런데 그들은 아마도 한글을 못 읽는가 보다.

 

  다른 하나는, 직통계시 이단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뭐가 직통계시 이단인가? 우리가 재림 날짜를 말했나? 아니면 자기가 재림주라고 주장하나? 아니면 하다못해 돈이라도 받고 예언하나? 통합의 공식 교리도 은사중단론이 아니다. 그런데 뭐가 문제인가?

 

  우리는 성령의 은사가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은사들을 살려 열심히 사역할 뿐이다. 성령의 은사를 인정하고 사역하는 것은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하여 순복음교회들과 수많은 기도원들, 그리고 영성운동하는 교회들에서는 일반적인 것이다. 수천 이상의 목사와 교회들이 성령의 은사를 인정한다. 그런데 직통계시 이단이라니 대명천지에 이 무슨 잠꼬대 같은 소리인가?

 

  더구나 예전에 기성에서 조사할 때 구원론에는 이상이 없으나 직통계시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해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전통적인 계시관”이라는 책을 써서 이미 충분한 답변을 한 상태다. 그러니 눈이 있으면 읽어보라. 책 한 권도 읽어보지 않고 소문 듣고 생사람 잡는 일 좀 그만 하고...

 

  큰믿음교회는 이단이 아니다. 정통보다 배는 더 정통이다. 왜냐하면 훨씬 더 성경적이기 때문이다. 나는 한기총에서 조사를 받을 때 내가 실제로 주장하는 이단사설을 한 가지라도 대라고 자신있게 이대위위원들에게 다그쳤다. 그때 이대위 위원들은 하나도 제시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이단성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단이 아니다. 그저 악질적인 이단사냥꾼 4인방과 백석의 김학수 그 외 우리 교회를 시기하는 정아무거시 같은 자들이 퍼트린 거짓말에 의해 억울하게 매도를 당했을 뿐이다. 그것도 변론의 기회도 없이...

 

  그런데 국민일보과 CTS를 비롯하여 수많은 언론과 방송들이 장로교단들의 이런 불의한 결정들이 마치 바른 결정이었던 것처럼 가정하고 보도를 하고 있다. 언론이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눈치만 보거나 거짓에 휘둘리니 참으로 잘하는 짓들이다. 

 

  그건 그렇고,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최고 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한기총에서 수개월간 조사를 하여 이단이 아니라고 했는데 왜 이렇게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드는지 한번 생각해 본일이 있는가?

 

  그것은 우리 교회가 한때 이단으로 매도되었던 조용기 목사님이나 윤석전 목사님과 달리, 겁 없이 규모도 작으면서 겸손히 자기변호나 하지 않고 처음부터 불의한 이단사냥꾼들을 향해 거짓말쟁이요 형제를 참소하는 사탄의 하수인들이라고 그들의 정체를 폭로하며 달려들었기 때문이다. 즉 처음으로 용기있게 진실을 말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종교 마피아들에게 정면으로 대항한 결과 지금 우리는 그 대가를 톡톡히 지불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도 죽으면 죽을지언정 후회는 없다.

 

  나는 요즘 한국 교회의 교계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6.25 때의 인민재판이 생각난다. 멀쩡한 이웃을 반동으로 몰아 죽창으로 잔인하게 찔러 죽였던 인면수심의 만행들이 생각난다. 그리고 목사들이 이 정도니 빨갱이들이 그런 일을 자행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 최삼경과 박형택, 최병규, 김학수, 탁지원이 벌이는 일이 바로 목사가 목사를 대상으로 하는 인민재판이 아니고 무엇인가? 국민일보, CTS, 뉴스앤조이, 뉴스파워... 등이 하고 있는 일도 그것과 다르지 않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한장총회장 양병희야 처음부터 우리 교회를 음해하는데 앞장선 인물이니 빼고, 이런 일에 들러리 서는 통합과 백석의 전직총회장들과 현총회장들은 뭔가? 총회장씩이나 되는 자들이 그렇게 분별력이 없는가? 참으로 똥인지 된장인지 분별치 못하는 한심한 자들이다.

 

  나는 이제 이들이 정말 예수님을 믿고 있는지 의심이 다 간다. 어쩌면 이들은 불교를 믿듯이 그냥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과거 현신애 권사의 유명한 간증에 나오듯이 주님이 모른다고 할 자들인지도 모른다. 정말 예수님을 믿는다면 심판대 앞에 서면 다 드러날 것인데 이처럼 진실과 상관없이 정치적인 술수와 힘으로 밀어붙여 악착같이 한 교회와 목회자를 매도하려는 이유가 뭘까? 도대체 그들이 믿는 것은 무엇이며 그들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한국 교회가 점점 1. 같이 무식하거나 2. 같이 비겁하거나 3. 같이 썩어야만 생존할 수 있는 곳이 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참으로 마음이 무겁고 착찹해진다.

 

 

  베스트 댓글 : 주의 심장  new

   목사님!! 시골에서 사역하고 있는 통합교단 사모입니다.. 항상 목사님과 큰믿음교회에 이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에 할 수 없음을 용서하세요.. 기도밖에는...기도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목사님!!목사님!!..목사님이 타협하지 않아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진리를 알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제가 사모가 되었을 때 부모님께 받았던 신앙교육과 목사님들의 모습은 너무도 달랐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주님 말씀에 순종할려고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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