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09-06-11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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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밥 존스와 더불어 이 시대 최고의 선지자인 바비 코너 목사님의 책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에 보면 다음과 같은 놀라운 간증이 나옵니다. 먼저, 47-49페이지에 나오는 간증입니다.
< 당신이 하나님께 그리 중요한 존재가 아니라고 느꼈던 적이 있는가? 수천 명이 모인 운동장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을 때였다. 그날은 매우 특별한 날이었다. 예언이 강하게 임했으며, 예언적인 은사가 흘렀고, 하나님이 사람들 각자에게 특별한 비밀들과 말씀들을 통해 축복하셨다. 회중을 둘러보던 중, 나는 연세가 70대 후반에서 8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담한 체구의 할머니 한 분을 발견하였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그녀를 위한 예언적인 말씀을 가지고 있다. 이 말씀은 그녀가 본인의 삶 전체의 의미와 목적을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이다.” 나는 굉장히 흥분되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씀을 전하는 일을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지목하고서 말했다. “할머니, 일어나 주시겠어요?” 그녀가 일어났다. 내가 말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은 당신의 삶 전체의 의미와 목적을 알게 해 주는 말씀입니다.” 나는 흥분되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녀에게 복도로 나와 서 달라고 말했다. 나는 강단에서 뛰어 내려와 그녀가 서 있던 복도로 달려갔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든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다시 한 번 그녀에게 말했다. “할머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을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으로 인해 당신의 모든 삶은 의미와 목적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제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기다리는 일이었다. 그녀에게 주시는 말씀이 기대가 되어, 기다리는 것이 힘이 들 지경이었다. 마침내 주님이 말씀하셨다. “여인에게 들려 줄 말씀을 주노라.” “예, 주님. 무엇입니까?” 내가 물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그녀의 오른쪽 얼굴을 보아라. 그리고 말하여라. ‘그래, 사랑하는 딸아, 나는 네가 오리털을 뽑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거의 놀라 자빠질 뻔 했다. 그게 도대체 무슨 말씀이란 말인가? 나는 내 앞에 서 있는, 아담하고 사랑스러운 한 여인에게 그 말씀을 전할 수는 없었다. 내 영이 하나님께 저항했다. “아닙니다. 주님. 그런 말은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전해야 할 말은 그녀의 인생 전체의 의미와 목적을 알려 주는 말씀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물러서지 않으셨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저것뿐이다.” 그래서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거의 미안한 마음으로 그녀에게 말했다. “음, 저, 내가 생각건대 아마도 주님이 당신을 위한 말씀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 깊은 숨을 들이쉬고, 오른쪽 얼굴을 보았다. 그리고 말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딸아, 나는 네가 오리털을 뽑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내가 이 말을 마치자마자, 여인이 바닥에 주저앉았다. 거의 병적으로 흥분한 듯이 울다가 웃다가 했다. 나는 갑자기 어리벙벙해졌다. 주위 사람들에게 그녀가 서 있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물었다. “할머니, 슨 일입니까? 대체 뭔가요?” 그녀가 대답했다. “오, 목사님. 목사님은 이해하지 못할 거예요. 내가 젊었을 때, 전쟁이 났어요. 아주 오래 전 일이에요. 나는 정부를 위해 일하는 것 말고는 직업을 구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내가 한 일은 하루 종일 선착장에 서서 군복에 넣을 오리털을 뽑는 일이었어요. 어느 날인가, 절망감이 하도 커서, 울면서 소리쳤어요. ‘오, 하나님.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기는 아시나요?’” 지금, 수년이 지난 후에 그녀는 운동장에 앉아 있었고, 하나님은 그녀를 안심시켜 주셨다. “그래, 사랑하는 딸아, 나는 네가 오리털을 뽑고 있는 것을 보았다.” 세상은 선착장에서 오리털을 뽑고 있는 젊은 여인 한 명에게 얼마만큼 주목했을까? 많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은 주목하셨다. 그리고 기억하셨다.>
다음으로, 173페이지에 나오는 간증입니다.
< 어떤 모임에서 나는 예언사역을 하고 있었다. 한 쌍의 부부가 앞으로 걸어 나와 내 앞에 섰다. 나는 주님께 여쭤 보았다. “이 부부를 위해 어떤 말씀을 주시겠습니까?” 주님이 말씀하셨다. “바비, 저 여인의 오른쪽 눈을 바라보면서 말해 주거라. ‘나는 마카로니가 마르더라고 상관없다’ 고 말이다.” 나는 주저했다. “주님, 제 생각에는 말이죠. 이 자매님의 마음의 문을 제대로 열 수 있는 그런 말씀을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주님이 이 자매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줄 수 있는 그런 말씀을요.” 주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 말 뿐이다.” 그래서 나는 자매님을 바라보고 이렇게 말했다. “자매님, 주님은 마카로니가 말라도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 말을 하자마자, 자매님은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쓰려졌다. 남편은 뒤로 물러섰으며, 즉시 그의 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날 저녁, 그 부부는 모임에 오기 전에 집에서 한바탕 부부싸움을 하고 왔던 것이다. 부인이 마카로니를 미리 요리해 놓았는데, 남편이 귀가했을 때 마카로니가 말라 있었기 때문에 남편은 부인에게 화를 냈다. 하나님이 이 부부에게 말씀하고 싶었던 것은 뭘까? 주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 집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있다. 나는 네가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있다.” 부인은 하나님이 자신을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았다. 남편은 자신이 화낸 것을 하나님이 알고 계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러한 예언적 말씀은 당신의 삶을 새롭게 볼 수 있는 관점을 줄 것이다. >
제가 이 간증들을 소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제 밤 집회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바비 코너 목사님이 설교 후 회중들 속에서 2명을 지목하고 예언기도를 해주셨습니다. 1명은 어떤 자매님이었고, 다른 1명은 저희 교회의 신재호 장로님이셨습니다. 장로님이 지목되는 순간 저를 비롯해서 모든 성도님들이 ‘와~ 과연 무슨 예언이 나올까?’하고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았습니다. 그런데 바비 코너 목사님이 하는 말이 “밤에 잘 주무시지를 못했는데 이제 잘 주무시게 될 것입니다.”이게 전부였습니다. 저는 황당해서 장로님의 얼굴 표정을 유심히 살펴보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과연 그 예언이 정확한 것인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예배 전에 저녁 식사를 하면서 신 장로님의 부인인 김옥경 전도사님께 조심스럽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때 전혀 생각하지 못한 놀라운 대답을 들었습니다. 신 장로님은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심한 불면증으로 고생하셨고, 그것은 장로님의 평생의 기도의 제목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장로님으로부터 예언대로 어제 아주 잘 주무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한편, 신 장로님에게 예언하신 그 집회 후에 바비 코너 목사님이 저와 큰믿음교회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예언하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목사님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전보다 더 깊은 강력한 겉옷을 목사님에게 입혀주시옵소서.
목사님은 담대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정말 담대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변목사님은 진리의 대적을 향해 총을 겨눌 수 있는 마치 서부의 총잡이와 같은 분입니다. 그러한 일들을 잘 행할 수 있는 분입니다. 목사님에게는 담대함이 있습니다. 저는 목사님처럼 그렇게 용맹스런 사람이 아니지만 목사님은 용맹스런 심장을 갖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진리를 위해서 옹호하고 끝까지 서 있을 수 있는 분입니다. 반대의 파도가 밀려올지라도 끝까지 진리를 수호하고 서있을 수 있는 분입니다.
유진 피터슨이(Eugene Peterson) 현대어로 번역한 성경이 있는데 시편 27편이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지옥이 이곳에 열려 다 풀어질지라도 나는 아기와 같이 편안하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목사님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또 27편에 기록되길, “나의 대적, 나의 원수 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이것이 목사님에게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목사님을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무기-이 쓸모가 없을 것입니다(사 54:17).
이 교회 성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변목사님과 함께 서 계시기 바랍니다. 변목사님과 함께 여러분이 강한 용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큰믿음교회 성도님들에게 변목사님에 대해 말하기를 원합니다. 제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보내신 선지자로서 말합니다. 제 얘기를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변목사님을 이곳에 보내셨습니다. 여러분이 목사님을 부른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목사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목사님은 여러분에게 모세와 같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나아갈 길을 보여줄 것입니다. 종교와 묶인 속박 가운데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여러분에게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이러한 홍해를 건너게 할 것입니다.
변목사님은 주님께서 맡기신 바로 그 일을 바르게 행할 수 있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변목사님이 그 일에 대한 적절한 사람이 아니었다면 제가 그렇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목사님은 주님께서 심어 놓으신 올바른 자리에 계시며 올바른 일을 하고 계십니다. 올바른 걸음을 내딛고 계십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의 선지자가 되려면 진실을 말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선지자로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변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세우신 그 자리에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변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높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변목사님을 격려해주세요.
목사님 속에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변목사님 안에 더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아주 쉽게 나오게 될 것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목사님 마음에 오는 것들을 쓰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안내의 표시판이 것이고, 은사들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의 책들을 통하여서 영적인 영역에서 은사들이 불일 듯 일어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은사들이 불러일으켜지는 그런 역사들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어젯밤에 기도할 때 가운데 있는 손가락 두 개에 강력한 기름부음이 오는 것을 느꼈는데 큰믿음교회에 복음 전도의 강력한 기름 부으심이 있는 것을 제가 느낍니다. 이 손가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죠? 밥 존스 목사님과 시간을 보내셨기 때문에 이것이 무엇인지 아실 겁니다. 큰믿음교회의 부르심 가운데 큰 것 중 하나가 바로 복음전도입니다. 그것은 놀라운 것이 될 것입니다.
큰믿음교회 안에 또한 예술이 흐르는 것을 봅니다. 춤과 음악과 그림 그리는 것 등 예술의 모든 분야들입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예술의 르네상스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얘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저의 마음을 흥분시켜야 되는데 실제로는 그러지 못했었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다시 한 번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서 교회에 예술의 르네상스를 일으킬 것이라고 얘기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너의 심령이 이것으로 인해서 흥분되지 않는 것은 네가 르네상스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과거의 오래된 것에 있는 먼지들을 털어버리는 정도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새로운 것, 우리가 과거에 전혀 보지 못했던 그런 밝은 빛 가운데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것이 문예부흥입니다. 주님께서 바로 그런 일들을 행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런 예술 분야와 미디어 영역에서 과거에 보지 못했던 빛나는 새로운 일들을 행하실 것입니다.
목사님이 TV에 나가시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목사님이 TV 방송 타시는 것을 원하십니다. TV 방송을 통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에게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변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할 때에 저의 입술에서 그냥 튀어난 것이 “목사님은 TV에 나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이 TV에 나오시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어떻게 펼쳐질지를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한번은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듣는 것이 집의 지붕 위에서 외쳐질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주님께 그 의미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주님께서 “지붕의 꼭대기를 바라보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의 모든 집들의 지붕위에 TV 안테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제가 얼마나 느린 자인지 말씀해주셨습니다. “네가 무엇을 보느냐?” “제가 지붕을 봅니다.” 주님께서 그 다음에 “지붕 위에 무엇이 있는지 보느냐?”라고 물으셔서 제가 “굴뚝입니다.”라고 했더니 주님께서 안테나를 말씀해주셨는데 그것을 통하여서 제가 TV에 나올 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변목사님을 통하여서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시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목사님 옆구리 부분에 많은 기름 부으심이 있습니다. 밥 존스 목사님을 만나신다고 하셨죠. 만나시게 되면 밥 존스 목사님께서도 제가 한 동일한 이야기를 변 목사님께 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변 목사님에게 확증이 되고 싸인이 될 것입니다.
목사님이 원하시는 것을 마음에 정하신 다음에 주님께 그것이 무엇인지 말씀드리게 되면 주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이미 빌딩이 거의 다 찼기 때문에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목사님에게 빌딩을 주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 곳 한국에서 주실 수 있습니다.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이것이 목사님이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빌딩으로 들어가시던지 아니면 더 많은 예배를 드리시던지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추수를 위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가 준비되지 않고 오순절 가운데 놓였을 때에는 혼동가운데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 서울 안에서도 만일 한 주일에 3천명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할 바를 모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준비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추수가 준비되었습니다. 북한에서 많은 탈북자들이 남한으로 내려오게 될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 준비하셔야 합니다. 성경에는 이러한 이방인들을 환영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이제 탈북자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들이 뉴스에서 터져 나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탈북하는 사람들은 변화가 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나오게 하실 것입니다. 계속해서 신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멀지 않은 시기 가운데 북한에서부터 많은 탈북자들이 나오는 것이 신문에서 보도될 것입니다. 그들을 환영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정치 지도자들은 ‘이미 한국에는 사람이 많습니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교회들이 이들을 환영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위해 마련하신 공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런데 이뿐 아닙니다. 그 날 밤 바비 코너 목사님이 호텔에 가서 잠을 자다가 우리나라에 대한 꿈을 꾸셨습니다. 짧지만 굉장히 중요한 꿈입니다. 그 꿈과 해석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지난 밤에 우리가 꿈을 꾸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아침 제레미 넬슨이 저를 만났을 때 제게 꿈을 꾸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제가 아주 짤막한 꿈을 하나 꿨습니다. 저는 이것이 중요한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샤워를 할 때에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꿈이 어떠하냐?”
제가 주님께 “꿈이 너무 작았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의 눈에는 그것이 작게 보일지라도 나의 눈에는 작게 보이지 않는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꿈의 내용은 이러하였습니다. 천정 위에 전구가 있었는데요, 한 손이 그 전구를 빼내서 더 큰 전구로 갈아 끼워서 더 큰 빛이 비춰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빛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 빛이 누구인지 아시나요? 그 빛은 바로 한국입니다. 하나님께서 더 큰 전구를 갈아 끼워 넣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이것은 큰일입니다.
한국이 이전에는 스스로 빛을 비출 수 있다고 생각해왔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빛을 비출 때가 온 것입니다. 이사야서 60장 말씀입니다. “너의 빛이 이르렀고...” 하나님께 이것은 큰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빼내시는 느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어두움이 길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더 큰 전구로 갈아 끼워 넣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에게 그것이 필요합니다. 이 빛들이 더 큰 영역들을 덮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번 큰믿음교회에서 집회를 한 것에 대해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둘째 하늘의 악한 영들을 몰아내기 위해서 이곳에 왔습니다. 세계 제3차대전이 시작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곳에 온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한국에 아주 전략적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놀랍지 않습니까? 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경고하거니와, 불신자가 아닌이상, 이런 명백한 하나님의 역사를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리고 회개하고 더이상 큰믿음교회에 대해서 함부로 왈가왈부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아가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믿는 자에게 주신 권세를 사용하여 명령하고 선포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의 모든 궤계는 도말되고 우리나라에 대한 선하신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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