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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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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이단시위꾼 박형택씨와 그의 동역자들에 대한 충고

하늘을담은바다 |

2009-06-12 10:20:00 |

조회: 103

최근 좌편향된 시민단체들과 정치인들 시위전문가들이 서울시 광장과 같은 공개된 곳에서 시위를 할 때 그들의 불법 폭력 시위사태를 은폐하기 위한 수법중 하나가 있어 이단시위전문가 박형택씨의 글에 대한 반박에 앞서 잠시 소개하고자 한다.

그들 단체의 시위꾼들은 먼저 외부적으로는 민주주의수호와 민중의 권익보호라는 기치아래 대외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할 때는 마치 약자인것처럼 때로는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투사의 모습으로 엄숙히 나가지만 실제 이면에서는 진압경찰들의 감정을 격동시키는 행동과 폭언 폭력행위를 통해[기본적으로 쇠파이프나 죽봉등을 든 이들이 최선두에 서는데 이들이 바로 소위 사수대라고 불리우는 전문시위꾼들이다] 경찰들의 감정적 반응을 유도한다. 일단 경찰의 물리적인 대응이 캐치되면 그것을 침소봉대해서 경찰이 공권력으로 시위대를 향해 폭력을 가하고 있다고 후방의 대중들을 격동시켜서 시위의 흐름을 형성시킨 후 그들은 유유히 사라진다. 이때 대중들을 선동하는 역할을 하기위해 전문시위꾼들은 대중들 속에서 마름모형태로 포진해서[동,서,남,북 각자의 영역] 과장된 왜곡사실들을 유포시키고 해당영역의 대중들을 선동해서 거대한 시위움직임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일단 시위대와 경찰의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면 그들이 하는 행동은 소위 자칭 시민기자라는 그들만의 직위를 활용해서 디지털카메라와 미디어 도구를 활용해서 무작위로 촬영한 후 그들만의 진보언론사들과 운영사이트에 교묘히 편집해서 시민들이 물리적으로 진압당하는 시민의 상해만 모아 게시하고 경찰의 진압과정 가운데 드러나는 순간적인 동작을 캡쳐해서 마치 기괴한 폭력경찰의 모습으로 묘사하며 그들의 폭력성과 위법성을 은폐시도를 한다.

이 글을 쓰면서 내내드는 생각은 좌편향된 전문시위꾼들의 시위형태와 자칭 이단시위전문가[이단시비전문가가 아닌 이단시위전문가라고 명명하고 싶다]인 4인방들의 이단사냥형태가 너무나 흡사함에 씁쓸한 마음이 든다.

예수님께서도 비유의 말씀을 통해 제자들에게 종종 이야기하신것 처럼 이번 전문이단시위꾼 박형택씨의 글을 반박하기 앞서 그들의 행태에 대해 위 사례를 비유로 소개함을 먼저 밝힌다.

이단시위꾼들은 마치 외부적으로는 기독교 진리수호를 위한 이단연구라는 기치아래 대외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할 때는 마치 사이비 이단으로부터 항상 위협을 받고 있는 약자의 모습으로 때로는 진리수호 위해 이 모든 위협에도 불구하고 엄숙히 걸어가는 순교자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실제 이면에서는 그들의 표적물이 된 교회를 향해 명예훼손이라는 법망을 교묘히 피해서 교리논쟁이라는 명명아래 ‘비성경적’ ‘이단성’ ‘이단혐의’라는 그들만의 교리잣대를 가지고 목회자와 성도들의 감정을 격동시키는 게시글과 출판물들을 통해[기본적으로 자칭 이단전문가들이 최선두에 서는데 이들이 바로 소위 종교마피아라고 불리우는 전문이단시위꾼들이다] 목표교회와 자연인들의 감정적 반응을 유도한다.
일단 표적교회의 반박대응이 캐치되면 그것을 침소봉대해서 표적교회가 왜곡된 글을 싣고 신랄하게 공격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그들을 마치 큰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처럼 매도하고 있다고 후방의 교회들을 격동시켜서 이단시위의 흐름을 형성시킨 후 그들은 유유히 사라진다. 이때 후방교회들을 선동하는 역할을 하기위해 전문이단시위꾼들은 교단소속 이대위라는 명목아래 마름모형태로 포진해서[최00씨(통합), 진00씨(합동), 최00씨(고신) 박00씨(합신)] 과장된 왜곡사실들을 유포시키고 해당교단의 성도들을 선동해서 거대한 이단시위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일단 이단시위꾼들과 표적교회간의 이단시비충돌이 일어나면 그들이 하는 행동은 소위 자칭 기독교 언론기자라는 직위를 활용해서 표적교회의 설교말씀이나 서적을 문맥과는 상관없이 무작위로 수집한 후 그들만의 기독언론사들[뉴스00, 교회와00, 현대00]과 운영사이트에 교묘히 편집게시해서 자신들만의 교리의 잣대가 마치 절대적인 일반기준인것 처럼 자신도 충분히 이해하지못한 전문신학이론들을 나열해서 대중들을 현혹하고 표적교회의 정당한 반박대응과정 가운데 드러나는 일부 대응들을 수집해서 마치 이중적인 교회의 모습으로 묘사하며 그들의 종교폭력성과 위법성은 은폐시도를 한다.

박형택씨에게 고한다. 아래 신천지 이만희의 행태와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님의 행보를 비유형식으로 배치하면서 결국 동일부류의 이단이라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그 비유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이미 발생한 상태란 것은 일반적인 이성을 가진 이는 다들 인식할 수 있다. 그 글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시선에서 하나하나 반박을 가할 예정이니 기대하길 바란다.

끝으로 박형택씨에게 한가지 충고를 한다. 적절한 비유와 풍자는 예수님의 글처럼 읽었을때 그 비유로 인해 진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것이지 귀하의 글처럼 진리로부터 사람들을 더 멀어지게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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