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09-04-30 14: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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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사냥꾼 박형택 목사가 쓴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에 대한 연구”에 나타난 억지와 거짓말
1. 박형택 목사의 글 내용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구원을 상실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는데 이것은 아주 위험한 이단적인 사상이다.”
반론: 이것이 이단적인 사상이라면 존 웨슬리와 디 엘 무디도 이단인가? 그리고 존 비비어, 릭 조이너, 베니 힌, 마이크 비클, 이영훈, 나겸일, 김선도, 김홍도, 장경동, 김동호, 전광훈, 전태식 목사님도 이단인가? 그리고 감리교와 성결교가 이단이란 말인가? 그 외 순복음과 침례교 목사님들 심지어는 장로교 목사님들 중에도 적지 않은 수가 그렇게 믿고 있는데 그들이 모두 이단이란 말인가?
얼마나 지독한 오만과 독선이며 어처구니 없는 엉터리 주장인가? 이단시비를 하려면 정직하게 이단 사설을 가지고 하라. 이단 사설과 이설(교리적인 차이)의 차이도 구분하지 못하는 자가 무슨 한장총이대위부위원장이며 합신이단상담소장인가? 한기총에서처럼 마땅히 그 직위를 박탈해야 할 것이다.
2. 박형택 목사의 글 내용
“케네스 해긴이 받았다는 계시를 성경과 동일한 계시로 수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론: 해긴 목사님의 체험이 성경적인 진리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예화로 인용한 것뿐이지 해긴 목사님이 받은 계시를 성경과 동일한 계시로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거짓 증거를 그치라!
3. 박형택 목사의 글 내용
“지금도 계시가 계속 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이단이라 한다.”
반론: 그런가? 우리는 이런 엉터리 주장을 하는 사람을 이단사냥꾼이라고 부른다. 성경은 완성되었으나 그렇다고 계시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당신들이 믿는 잘못된 교리이지 성경적인 것이 아니다. 성경과 같은 권위를 가지고 있고 성경에 무엇인가를 가감하는 계시는 당연히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요엘이 예언한대로 성령시대가 도래했고 꿈과 환상과 예언은 지금도 존재한다.
바울은 성령을 “지혜와 계시의 영(정신)”(엡 1:17)이라고 불렀다. 성령은 지혜뿐 아니라 계시를 주시는 영이기 때문이다. 성령이 변하셨는가? 성령이 지금은 단지 지혜의 영으로 바뀌었는가? 성령은 변하지 않았다. 이런 구시대적인 어리석은 기준을 아직도 고수하고 있는 대다수 이단사냥꾼들이 가소롭고 가련할 뿐이다.
만약 박형택 목사의 주장대로 계시를 받는다고 이단이라면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저자 토마스 아 켐피스, 성 프랜시스, 성 안토니, 썬다 싱, 예수전도단의 로렌 커닝햄, 오랄 로버츠 목사, 신디 제이콥스, 작고한 이중표 목사, 조용기 목사, 나겸일 목사, 홍성건 목사 등 유명한 수많은 목사님들이 계시를 받은 경험이 있는 분들인데 이분들이 모두 이단이란 말인가? 그 외에도 교파를 초월하여 영적인 꿈과 환상과 예언을 경험한 목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그분들이 다 이단이란 말인가? 억지 그만 부리고 정신 차려라. 지금이라도 성경을 통해 바르게 깨닫고 잘못된 기준을 고쳐라.
4. 박형택 목사의 글 내용
“구원이 사람의 행위나 선택에 의해서 얻어질 수 있다고 믿는 행위 구원을 강조한다.”
반론: 이것은 철저한 음해요 거짓말이다. 우리는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을 믿으며, 단지 그 믿음이 성경이 증거하는 대로 회개가 동반된 믿음이며 행함을 산출하는 믿음이라는 것을 강조할 뿐이다.
5. 박형택 목사의 글 내용
“그는 구원얻는 믿음이란 행위를 자동적으로 동반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믿음과 행위를 분리한다.”
반론: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우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믿음에 행함이 따른다는 사실을 강조해왔으며 행함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성경에서 야고보가 말한대로 거짓 믿음이라고 경고해왔다. 그것을 이단 사냥꾼들이 율법의 행위로 구원 받는다고 주장한다고 매도해왔을 뿐이다.
6. 박형택 목사의 글 내용
“그의 책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한번 보자. 그는 한 여전도사가 변승우 목사 자신에 대하여 하나님께 받았다는 계시를 기록하였다. 그는 이 말이 자기가 한 말이 아니라고 변명할지 모르지만 이러한 계시 내용을 자신의 책에 기록하고 있는 것은 바로 자신이 계시의 수여자요 사도와 같은 자라는 것을 알리고자 한 내용이 분명하다.
“네 말이 옳다. 나는 이 시대의 많은 나의 종들에게 말씀의 은사를 주었다. 그러나 성경 저자들이 성경을 쓸 때에 임했던 그런 영감을 준 사람은 이 종 하나 뿐이다. 나는 그에게 단순히 말씀의 은사가 아니라 성경 저자들이 성경을 쓸 때 가지고 있었던 그런 영감을 주었다.
이 말을 오해하지 말아라. 이것은 그가 다시 성경을 기록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다. 성경은 이미 완성되었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정확하게 해석할 것이다. 그가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틀린 것이 없을 것이며, 내가 직접 하는 말과 같을 것이다. 그러니 이 은사를 어찌 다른 은사들과 비교할 수 있겠느냐?”
변승우 목사는 1) 사도들과 똑같은 영감을 받았으며 2) 그의 성경해석은 전혀 틀리지 않고 완전하며 3) 그의 말은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위의 내용은 자신을 계시의 수여자로 자신의 성경해석이 전혀 틀리지 않고 정확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데 정말 위험한 수준의 사상이 아닐 수 없다.”
반론: 이 말만 들으면 문제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박형택 목사가 나의 책에서 인용한 대목의 바로 뒤에 뭐라고 쓰여져 있는지 아는가?
“오해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 응답을 문자 그대로 믿지는 않습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특별한 말씀의 은사를 주셨구나 하는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분명히 이렇게 쓰여 있다. 박 목사의 눈에는 이 글이 안 보이는 것일까? 왜 앞부분만 기술적으로 인용하여 나를 몰아붙이고 매도하려고 하는 것일까? 그것이 이단 사낭꾼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형제를 참소하는 자” 사탄의 하수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7. 박형택 목사의 글 내용
“변승우 목사는 밥 존스 목사를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이 시대 최고의 선지자’ 라고 칭하고 있는데, 밥 존스 목사는 변승우 목사에 대해 예언해 줄 때 전도사인지 목사인지 분별을 못했으며 변 목사와 여동생을 부부간인지 남매간인지 분간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반론: 목사가 왜 이렇게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어리석은 말장난을 하는가? 그것은 예언이 아니다. 그냥 물어본 것이다. 그리고 내가 목사인 것을 몰라 본 것이 아니라 남가주 사랑의 교회 부 목사였던 우리 교회 청년부 담당 서순형 목사님에게 목사인지 아닌지 물은 것이다. 예언자가 일반적인 대화에서 모든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예언자가 하나님처럼 전지한가? 일반적인 대화에서 주고 간 얘기를 왜 예언이 틀린 것처럼 조작하고 매도하는가? 목사가 이런 일을 하다니 한심한 일이다.
8. 박형택 목사의 글 내용
“예수를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구원 받는다는 것은 본래 이단이다.”
반론: 이것은 로이드 존즈 책에 나오는 것으로, 로마서 10장 9-10절의 실제 내용이 아니라 문자에 근거한 산데만주의라는 이단에 대해서 한 말이다. 로이드 존즈는 로마서 강해 씨리즈에서 3번에 걸쳐 이런 이단이 존재했음을 밝히고 경고하고 있다. 그런데 문맥과 상관없이 한 문장만 딱 떼어내서 내가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매도하고 있다. 박형택 목사의 글에는 이런 왜곡으로 가득차 있다. 시간 관계상 일일이 다 답변하지는 않겠다. 이런 것은 거짓말과 진배없는 것이고 악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불신자들도 부끄러워서 이런 일은 잘 하지 않는다. 속히 회개하라.
9. 박형택 목사의 글 내용
“인간은 영 혼 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영의 구원과 혼의 구원과 몸의 구원을 받아야 한다.”
반론: 내가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인데 이게 뭐가 이상한가? 전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이 권사가 이런 글을 써서 아무리 권사라지만 너무나도 무식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목사가 이런 것이 이단성이라고 지적하다니 도대체 신학교에서 뭘 배웠는가? 잘 읽고 배워라. 그리고 다시는 허튼 소리 하지 말아라!
“우리는 거듭날 때 혼이나 육이 아니라 오직 영이 구원 받는다.
요 3:5-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그 이후 말씀과 기도로 신앙이 성장하면서 혼이 구원받는 과정 즉 성화의 과정을 밟는다.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벧전 2:1-2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약 1:19-21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그리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비로소 육이 구원 받는다.
롬 8:22-23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빌 3:20-21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딤후 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그러므로 모르면 잠잠하고 겸손히 더 배우고 무지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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