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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를 경험하지 않고는 구원을 체험할 수 없다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 신앙고백서

예수길벗 |

2009-04-02 16:53:00 |

조회: 102

회개를 경험하지 않고는 구원을 체험할 수 없다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 신앙고백서

 

 

어떤 이가 "교회를 다녀도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라고 말했다고, 이것을 가지고 이단적인 구원론이라며 정죄하고 있다. ‘회개 없이는 구원 없음’을 성경말씀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증거 할 수 있겠지만, 제가 소속되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의 최초의 신앙고백서(1986년 제71회 총회에서 선포됨)에, 아래의 인용한 구원에 대한 내용에,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음을 참고로 옮겨봅니다.

 

제1편 교리

 

 제5부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

 

  제6장 구원

 

2. 인간의 구원은 하나님의 섭리에 따르는 은혜로써 이루어진다. 구약시대에 있어서의 인간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도록 명령을 받았으나 그 명령을 지키지 못했으므로 율법의 저주 아래 있게 되었다. 때가 차매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의 권세를 소멸하고 하나님과 화목케 함으로써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의 십자가의 공로를 믿으면 의롭게 되는 동시에 구원을 얻게 된다.

 

3.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서 믿음에 의한 것이나 믿음에는 회개가 따른다. 회개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과 원수의 관계에서 화목의 관계로 돌아서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회개를 경험하지 않고는 구원을 체험할 수 없다.

 

4. 사람은 믿음으로만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는 동시에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을 누리게 된다. 그리스도인은 칭의(稱義)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성화의 생활이 계속된다. 칭의(稱義)의 은총은 일회적이나 성화의 생활은 일생을 통하여 계속된다. 그리고 구원의 완성은 세상의 마지막 날인 그리스도의 재림 때 부활에서 성취된다. 그것은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질 것으로 모든 성도가 굳게 지녀야 할 최후의 소망이다.

 

6.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은 완전히 의롭게 되거나 성화가 되지는 못하나 하나님의 자녀에 합당한 생활을 해야 한다. 이러한 성화의 생활은 죽을 때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지상생활에서 완전한 성화의 단계에 도달했다고 하거나 완전한 의인이 되었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이라 해도 지상에서 사는 동안에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은총과 도움이 필요하다.

 

cf. 당연한 것을 이렇게까지 이야기해야 될 정도로 회개에 대해서 무지한 시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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