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is garden |
2008-04-12 00:00:00 |
조회: 76
마음의 눈을 열기
릭 조이너
주님의 은혜로, 우리는 세상의 종 되었던 데에서 해방되었지만, 반대로 우리는 주님의 종이 되도록 속량되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을 위하여 삽니다(고후 5:15).
비록 우리가 주님의 종이라고는 해도, 주님은 세상의 어떤 기관도 여태껏 주지 못한 가장 좋은 보상을 우리에게 해주십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도록 도와줄 때, 그리고, 이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 밀어줄 때, 우리는 이들의 열매에 영원히 참예하게 됩니다!
부활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유산을 실제로 믿기 시작하면, 거기에는 시기심도 지역적 텃세도 있을 자리가 없습니다.
더 큰 기름부음을 받은 어떤 사람이 우리 마을에 오면 우리는 어리석게도 이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사역을 지원하고 돕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영원을위한 사역의 열매에 참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을 바라보고 영원한 것을 위하여 살기 시작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보다도 다른 사람들이 더 성공하기를 소망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함으로써 그들 사역의 열매에 우리도 참예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실제로 부활을 믿을 때, 땅에서 누가 주의를 받든지, 누가 인정을 받든지 우리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의 보화는 하늘에 있습니다.
하늘은 우리의 마음이 가 있는 곳이고, 하늘은 우리가 바라는 상급이 내려지는 장소입니다.
현세의 삶은 영원에 비하면 안개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의 우리 업적에 관심을 기울일 사람이 도대체 누가 있겠습니까?
한시적인 것보다 영원한 것을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는 참된 믿음을 가지고 우리가 이런 사실을 실제로 믿기 시작할 때,
우리는 시기심 때문에 혹은 겁주기 위해서 타인을 비하하거나 헐뜯으려 하지 않고, 서로의 사역을 지켜주며 보호해 줄 것입니다.
주님의 기쁨이 우리의 힘입니다(느 8:10).
| 다음글 | "저는 이단 사냥꾼에게 당해보아서 그들이 얼마나 비양심적인지를 압니다!"( "꺼져가는 등불, 양심" 중에서...) | 겸손 | 2008-04-13 00:00:00 |
|---|---|---|---|
| 이전글 | 사도적 기독교가 다시 나타나게 되면....릭조이너의 '사도적 사역'중에서 | Open_HEAVENS | 2008-03-1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