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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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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인의 소리카페에서 글을 보며 진실을 보게 되네요

오직 예수님만 |

2013-12-03 00:00:00 |

조회: 147

그동안 반 큰믿음교회 카페에 들어가면 영적으로 어지렵혀지고 마음만 상해 신경을 끄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외침을 듣고 알았지만 진정 저들의 실체에 대해선 깊이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카페에서 토론하는 글을 보고 분명히 보았습니다.

저들은 영적인 소경이요, 그저 사람을 죽이려는 이리와 같다는 걸요.

이단이라고 트집잡는 것마다 유치한 초등학생다운 말장난들 뿐이고(그걸 연구랍시고... ) 저들이 신봉하는 저질 잡지책에서 뺏겨온 것 뿐이었습니다(그 잡지들 역시 초등학생적인 말장난들이구요)

저들은 단순히 큰믿음교회를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똥칠을 하고 있고 십자가의 은혜를 문방구에서나 살 수 있는 너무도 쉬운 것으로 여기는 어리석고 교만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강금성 목사님, 다들 아시다시피 온유하고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이신데 그 분 마져 의분에 찬 글을 쏟으시는 걸 보고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아마 예성교단 내에서 반대세력들이 또 악의적이고 거짓되게 훼방을 놓나보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교회를 위해서 희생해주시는 강 목사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 카페 드나들며 정말 분통터지고 화가 났습니다.

다윗의 기도가 절로 나오더군요

"주님 , 언제까지 참으시렵니까?" 그러면서도 원수도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때문에 저들을 심판은 하지 마시길 간구하며

다만 저들을 저 자리에서 내려오게 해 달란 중보가 저절로 나오네요

 

변목사님, 이제 아주 조금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하나 주님의 마음을 배우고 품으며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너무나 어두운 세상이고 이들의 세력이 얼마나 견고한지 오직 주 하나님 밖엔 답이 없음을 실감합니다.

비록,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우리는 우리 길을 갈 것이지만 하나님의 교회를 걱정하시는 목사님의 마음 조금이나마

알 것 같고 저도 중보에 보탬이 되려고 작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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