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직업적인 이단사냥꾼!

목록보기

이단마피아는 교수, 이대위, 이단조작언론(법과 교회 2013/09/18 기사)

겸손 |

2013-09-21 00:00:00 |

조회: 131

이단감별사들은 종교마피아
이단마피아는 교수, 이대위, 이단조작언론
법과 교회 (120)
  • 이단감별사들은 종교마피아집단이다. 이들은 끊임없이 돈과 관력을 추구하고, 이단조작언론과 유착하여 특정인을 선별하여 벌떼 공격을 하고 총회 이대위에 연구보고하여 채택되면 바로 이단으로 정죄하는 사단으로부터 오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다. 절차를 중시하지 않고 떼거리로 서명을 주도하고 서명명단을 확보하면 언론에 발표하여 신도들의 정서를 자극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이단마피아권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함이고, 기득권을 지속시키기 위함이다. 이들의 늪에 걸려들면 빠져나오기 어렵고 평생이단이라는 낙인이 찍혀 살아가고 결국에는 타협을 하거나 굴욕적인 제휴를 하여 무릎을 꿇고 만다. 조용기, 윤석전이 대표적이 케이스이다.
     
    그들은 증거나 사실도 없이 이단조작언론을 통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뒤로는 기사를 내려주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하고, 돈을 주지않으면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다. 강제개종을 한다며 돈을 14억까지 챙기기도 하고, 각교회에 후원금을 요청한다. 심지어는 교수들까지 포섭하여 이단전위부대의 역할을 하게끔 하고있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증거나 팩트, 법리, 소명절차가 아니라 이단조작, 여론몰이, 각부서나 총회의 결의이다. 결의를 억지로 끌어내면 이단정죄하는 형식을 갖는 것이다. 법없이 결의를 통해서 이단으로 매도한다. 그래서 이들이 사용하는 무기는 법이 아니라 결의이다. 결의를 통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예장통합의 간판을 걸고 내부에서 종교마피아 역할을 한다. 교수들은 신학이라는 형이상학적 도구를 갖고서 이단마피아 앞잡이 역할을 하여 마구잡이로 교리의 칼을 휘둘러대고, 가방끈과 양심, 법리의 끈이 짧은 목사들은 이단마피아들의 뒤를 따라가는 양상을 취한다. 거기에는 양심도 법리도, 교리도, 신앙도 없다. 오직 정치로서 이단조작을 통해서 자신들의 이단권력을 쌓아가는 정치밖에 없는 것이다.
     
    이단마피아들은 본디오 빌라도보다 더 악한 사람들이다. 빌라도는 잘못 판단한 큰 실수를 저질렀지만 일말의 양심이 있어서 기본적인 법적 절차를 거쳤고, 한 때 죄가 없다는 판단을 하기도 하였다. 여론에 밀려 예수를 십자가에 내주기는 하였지만 기본적인 법적 심문절차는 지켰다. 그러나 이단마피아들은 민주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절차조차도 지키지 않고 마구잡이로 칼을 휘둘러 이단을 정죄하여 양산하는 것이다. 마피아들은 법이 필요없다. 총칼이 법이다. 자신들과 안 맞으면 모두 죽이는 것이다.
     
    종교마피아들도 마찬가지이다. 겉으로는 거룩한 목사, 교수의 탈을 섰지만 이들의 하는 역할을 보면 법없이 마구잡이로 약자들에게 단체의 결의로 눌러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하는 자들로서 종교마피아들이다. 본디오 빌라도보다 더 못되고 악한 자들이다.  
     
    이단마피아들을 위해서라도 지옥은 존재한다
     
    빌라도도 지켰던 절차조차 지키지 않는 이들이야 말로 빌라도보다 더 악한 이단마피아들이다. 법이고 증거이고 소명절차도 필요없다. 대형교단, 조작언론, 단체의 결의로 눌러 버리는 것이다. 칸트는 이러한 이단마피아 같은 악을 짓는 사람들을 위하여 지옥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고 했던 것이다.


    기사입력: 2013/09/18 [14:35]  최종편집: ⓒ lawnchurch

 

 

다음글 예장통합 이대위와 이단감별사들 순돌 2013-11-12 00:00:00
이전글 한국교회 이단정죄의 문제, 사실이 아니라 가치에 근거 오늘도기쁘게 2013-07-05 00:00:00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