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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氏와 민주당의 섬뜩한 주장

오늘도기쁘게 |

2009-06-08 02:49:30 |

조회: 199

정동영氏와 민주당의 섬뜩한 주장
"강희남 목사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야 한다?"
金成昱   
 민주당, 민노당은 고(故) 강희남 목사에 대해 이렇게 애도했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 브리핑) 평생을 우리 민족의 통일과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 온 흰돌 강희남 목사가 영원히 떠났다...참으로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조국의 평화통일과 이 땅의 완성된 민주주의에 대한 몫은 살아있는 죄스런 우리들의 몫이 됐다...생전 당신이 몸소 실천함으로 깨우쳤던 그 가르침대로 우리는 당신이 못다 이룬 뜻을 이어갈 것이다
  
 『(민노당 우위영 대변인 논평) 이명박 정권의 강압통치가 또 한 사람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고 말았다...애통하고 원통하다. 이 상실감을 이루 말할 수가 없다...피로 세운 민주주의를 통째로 짓밟고 10년간 쌓아온 민족통일의 오작교를 하루아침에 절단내버린 反민주 反통일 정권에 의연히 목숨으로 항거한 순절 앞에 살아남은 목숨이 부끄럽고도 부끄러운 오늘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동영 의원(무소속·전북 전주덕진)은 7일 전북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세상을 떠난 강희남 목사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뉴시스 인터뷰에서 『강 목사께서는 불의(不義) 앞에 불꽃같이 살다 가신 분이다』며 『특히 민족문제를 가슴아파하고 분단의 벽을 허물기 위해 온 몸을 던졌던 분이다』고 강 목사의 뜻하지 않은 죽음을 안타까워했다고 한다.
 
 강희남 목사는 「김일성(金日成) 영생(永生)론」과 「김정일(金正日) 선군(先軍)정치」를 옹호하며 연방제를 주장해 온 인물이다. 법원 역시 연방제는 『대한민국의 존립·안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협하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것(2002도539)』이라 판시(判示), 연방제가 북한의 적화(赤化)통일 방안임을 확인해주고 있다. 그러나 2009년 한국의 상황은 어떠한가? 
 
 유력한 대권후보는 북한의 적화(赤化)통일 방안인 연방제를 주장하던 강희남씨에 대해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제1야당은 『당신이 못다 이룬 뜻을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더욱 기가 찰 노릇은 이 섬뜩한 주장에 대해 말 한마디 않고 있는 한나라당이다. 이런 식으로 자유통일은 커녕 적화통일이나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벌써부터 2012년 맞이할 한국의 미래가 끔찍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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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아더동상 파괴 주도 강희남氏 자살 
 
 이적단체(利敵團體)인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범남본) 초대의장을 지낸 강희남 목사가 6일 오후 전북 전주시에 있는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강 씨의 부인은 경찰에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남편이) 아파트 보일러실에 끈으로 목을 매고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강 씨는 자신의 방에 「이 목숨을 민족의 재단에」라고 적은 붓글씨 1장과 『지금은 민중주체의 시대다』라는 글귀로 시작하는 A4 용지 1장의 유서를 남겼다. 유서는 『지금은 민중 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라는 내용이었다. 
  
 강 씨는 2005년 맥아더동상철거 집회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다. 
  
 親北단체 「전국연합」,「통일연대」의 상임고문과 고문으로 활동하기도 한 강 씨는 2005년 5월10일 「양키추방공동대책위(이하 양키추방委)」라는 단체를 만들어 『美제국주의 침략의 상징 맥아더동상을 7월17일에 끌어 내리겠다』며 자유공원 등 인천 각지를 돌며 천막농성을 벌였었다. 강 씨를 대표로 한 양키추방委는 산하에 「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이하 련방통추)」,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이하 주미철본) 등의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당시 양키추방委의 천막농성은 인터넷매체를 통해 보도되기 시작했다. 「통일뉴스」는 2005년 5월19일 양키추방委 관계자들의 주장을 기사화했는데, 강 씨는 맥아더 동상 철거 이유에 대해 『6.25 당시 맥아더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우리는 양키의 식민지 지배를 받지 않고 살 수 있었다』는 요지의 주장을 했었다. 
  
 강 씨는 최근까지도 「김일성(金日成)의 영생(永生)주의」와 「김정일(金正日)의 선군(先軍)정치」를 옹호하고, 북핵(北核)의 필요성을 강변해왔다. 
  
 그는 2004년 7월29일 「COREA」라는 인터넷매체와 親北사이트 「민족통신」 등에 게재한 「탈북자 소감」이라는 글에서 『현재 패권주의(覇權主義) 세계에서는 核무기가 말을 한다. 核이 없으면 주권도 지킬 수 없다. 核은 주권이다. 以北 내 조국이 核을 더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양키들의 콧대를 꺾을 수 있다. 그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같은 해 8월10일 「COREA」에 실린 「저 불량배 부시를 생각한다」는 글에서는 『북조선은 지금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정치리념과 철학이 있다』며 이렇게 주장했다.
  
 『그것은 金日成 수령의 「永生주의」이며 또 金正日 위원장의 「先軍정치」 리념이다. 북조선이 약하고 가난한 나라로 보이지만 그들이 세계 최강 아메리카와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것은 정신력에 의한 것이다. 그들이 갖고 있는 몇 안 되는 미사일과 核은 그들의 정신력의 상징물이다. 核은 주권이다. 남조선과 달리 북조선은 核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권국가로 유지해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金日成 주석의 「永生주의」와 金正日 위원장의 「先軍정치」 리념을 높이 사지 않을 수 없다』
  
 강 씨는 5·16 혁명 당시 주민증을 찢은 뒤 40년간 참정권을 포기했다가 2002년 대선(大選) 당시 『이번 만큼은 신성한 한 표를 행사하겠다』며 주민증을 다시 만들었다. 그는 1994년 김일성(金日成) 사망 시(時) 「북(北)에 조문(弔問)간다, 길 비켜라」는 글을 들고 조문을 강행하다 문산 근방에서 체포되기도 했다. 
  
 북한은 강희남씨가 초대의장을 맡았던 범민련을 애국(愛國)조직이라고 칭한다. 평양방송은 2005년 11월20일 범민련 결성 15주년을 맞아 『범민련은 애국(愛國)통일운동조직』이라고 격찬하면서 『범민련이 결성됨으로써 해내외 모든 통일애국 역량은 조국통일의 기치 밑에 굳게 뭉칠 수 있게 됐다』며 『북과 남, 해외에서 분산적으로 진행되던 통일운동이 하나의 조직적인 기반 위에서 더욱 활력 있게 진행될 수 있게 됐다』고 주장했었다.
 
[ 2009-06-08, 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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