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04-10-04 00:00:00 |
조회: 199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면 살기를 소원하지만 나약한 인간이기에 번번히 넘어지는 부족한 죄인입니다.
먼저 수고하시는 목사님과 사역팀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얼마 전 저는 울산대 병원에서 갑상선 절제술을 받고 지금은 건강한 모습으로 삶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갑상선에 혹이 생겨 일년 전부터 계속 커 나와서 한 달 전에는 도저히 보기도 흉할 뿐아니라 잠잘 때도 곤욕스러워서 수술을 결심하고는 울산대병원에 가서 피 검사와 컴퓨터 촬영과 세포검사를 했는데 결과과 암으로 판명되어서 급히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시에 다시 검사를 해보니 애매해서 오른쪽 갑상선만 제거하고 수술을 마치고 조직검사를 하기 위해 떼어낸 종양을 서울로 보내고 일 주일 뒤에 결과가 나왔는데 암이 아닌 단순 혹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의사 선생님 얘기로는 이런 일이 드문데 아무튼 다행입니다 하더군요.
수술하기 전 강한용사훈련학교에 가서 변 목사님께 안수 기도도 받고 예언사역팀들의 기도도 받고 저도 새벽기도 때마다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담임목사님과 교우들의 기도 덕으로 암이 변해서 단순 혹으로 변했던 겁니다.
이것도 기적인데 더 놀라운 사실은 제가 11년 전 왼쪽 갑상선에 혹이 있어서 절제수술을 받았는데 이번에 x선 사진에서 보니 그 부위가 다시 살아난 거였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치료 뿐만 아니라 다시 재생시키시는 주님의 치유의 손길에 너무나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왼쪽에서 호르몬이 생성되어 호르몬제를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안 그랬으면 전 평생 약을 복용해야 했는데 .......
정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찬양을 드립니다.
변 목사님 앞으로 목회에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큰 비젼을 이루시길 바라며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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