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짱 |
2016-02-29 00:00:00 |
조회: 1924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하는 교회 (구 큰믿음교회)를 너무나 사랑하고 애정애정하는 타교인입니다.
외부에서나 타까폐에서는 사랑하는 교회 논쟁이 붙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변호글도 작성하고 저를 도구로 일하시는 주님의 역사를 맛보곤 했었는데 정작 사랑하는 교회 까폐에서는 그냥 있어도 은혜가 넘쳐서 그런지 소극적인
댓글활동만 하다 글을 작성해야 할 감동을 처음으로 주셔서 순종함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님께서 네가 이 교회에서 받은 많은 은혜와 섬김에 대해 감사를 표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두달정도 미루다 이제야 순종합니다. ㅜ . 주님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ㅜ
우선 담임 목사님이신 변승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음이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인지 충분히 알지 못하면서 그런 기초적인 것들은 이미 마스터했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복음에 무관심했던 저에게 지인의 소개로 2014년 큰믿음교회를 만난것은 제 인생에 로또 맞은것 이상으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제가 추구하던 신앙생활의 방향성등 모든 것이 리셋되는.. 새롭게 제 신앙의 방향을 설정하게 되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시기가 바로 다이아몬드 시리즈를 시작하실 무렵이었습니다. 정말.. 복음이 실제가 되는 삶을 살고 싶어서 매주 4부예배를 참석하며 다이아몬드 시리즈를 먹는데 사활을 걸었습니다. 혹시 한 문장이라도 놓치까봐 토시하나라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스칠까봐 예배가 시작되면 진땀흘리고 긴장하며 예배를 돌파해야만 하는 사투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예배를 사투를 벌이며 드려본것은 신앙생활 한 이례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변목사님이 매주 준비하시는 값진 진리의 말씀이 이렇게 난생처음 사투를 벌이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변목사님을 통해 대언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라도 놓치거나 난해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매주 기도로 준비하여가게 하셨습니다. 전적인 주님의 도우심과 호의였습니다. 주님의의 호의가운데 매주 복음을 제것 이상으로소화할 수 있었고 다이아몬드 시리즈가 끝나는 마지막날.. 주님께 깊은 찬양과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머리로 이해한 부분이 가슴으로 오지 못한 부분도 꽤 많아서 현재 복음이 실제가 되는 완벽한 삶을 살고 있지는 못하지만 복음이 실제가 되는 것을 목표로 계속 달려갈 것입니다. 새언약을 머리로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으로부터 믿기위해 새언약의 실제를 이루기 위해서 기도하며 계속 돌파하며 나갈 것입니다. 변승우 목사님 말씀처럼 계속 반복해서 먹으면 이 믿음이 강화될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이미 확실해진 사실 한가지는 제 인생의 목적이 분명해졌다는 것입니다. 복음이 실제가 되는 삶을 사는것, 복음에 정통한 자가 되는 것, 그리고 이것을 다른사람에게 흘려보내는것,, 바로 이것이 인생의 목표로서 너무나 선명해졌다는 것입니다. 정말 복음에 정통한 자가 되기 원합니다. 너무나 귀한 가치를 일찍 발견하게 하신 것이 감사합니다. 제 인생이 크게 성공한 것만 같습니다. 변승우 목사님의 말씀과의 씨름과 해산의 고통이 없었더라면 이 인생의 가장 귀한 가치를 결코 얻을 수 없엇을 것입니다. 진정한 꼴을 먹여주시는 변목사님의 무한한 애씀과 열정과 노고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이 먹어도 되고 안먹어도 되는 그런 게 아니기에 반드시 반드시 먹어야 하는 말씀이기에 씨름해서 얻은 말씀을 편히 받아먹을수 있음이 얼마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저희들은 목사님이 씨름하여 지으신 밥을 편하게 받아먹으면 되지만 목사님은 매주 맛있는 밥을 먹여주시기 위해 씨름하며 밥을 지어야 하심이 얼마나 힘드실까 이따금씩 생각도 해봅니다. 목사님의 깊은 사랑과 수고에 마음을 다 담을 길이 없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경배와 찬양을 그동안 인도해주셨던 많은 목사님 이하 많은 사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마지막 경배와 찬양 시간에 따로 시간만 주셨다면 정말 오랫동안 서서 박수를 쳐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저는 경배와 찬양을 통해 처음 큰믿음교회를 왔기때문에 마지막 시간이 뭉클했습니다. 여기까지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매주 낮 4시 예배를 드리고 저녁에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예언까지 받고가는 영적 풀코스는 저의 심령에 넘치는 기쁨이었습니다. 매주 이 풀코스를 통해서 저의 심령을 깊이 어루만져 주시고 치유하시고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씻겨주시고 새롭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통로가 되어주신 사역자분들께 감사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먼저 경배와 찬양을 인도해주시는 많은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목이 터져라 쉬어라 기도인도해주시고 선포해주시고 안수해주시고 지친 성도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돌파할 수 있도록 자기 몸을 돌보지 않고 아끼지 않고 섬겨주심에 너무나 큰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곽소영 목사님 송선주 전도사님 찬양인도하시는 유상규 목사님 박수련전도사님등등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또 찬양 사역자분들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주일 늦게까지 사역으로 헌신해주신 귀한 섬김을 통해 찬양하는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너무나 너무나 감사합니다. 함께 찬양할 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귀한 청년의 때의 귀한 시간을 헌신하는 찬양 사역자분들의 섬김에 같은 청년이지만 보기에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언사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작년까지 1년 반 동안 매주 예언을 받았는데 예언을 통해 큰 고난과 위기의 시간을 통과하는 과정속에서 매주 주님의 음성을 다시한번 확답받으며 힘을 내서 한걸음씩 움직일 수 있었고 매주 예언을 통해 크고 작은 돌파가 일어났습니다. 예언사역자분들의 섬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던 일입니다. 사역할때마다 따뜻하게 웃으면서 주님의 마음으로 대해주시고 제 얼굴을 기억했다가 다시 볼때 먼저 반겨주시고 동안이라고 행복해지는 선의의 빗말도 해주시고^^ 예언이외에 저에게 힘내라며 화이팅의 메세지를 보내주시고 가슴으로 사역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역자들중에 돌봐야할 가정도 있고 직장인도 있고 학생도 있고.. 다양한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매주 그렇게 자기 시간을 포기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시며 섬겨주신 귀한 섬김 때문에 저희가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 표현할길 없을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빼먹을 뻔했습니다. ㅠ 질환이 있어서 치유사역도 몇번 받았는데 치유사역자 분들께도 너무나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먼저 치유에 대해 배우게 해주시고 치유의 큰 소망을 주신 박민우 목사님 이양임 전도사님 이밖의 치유사역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밖에 여러 봉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ㅠㅠ
제가 큰믿음교회에서 받은 은혜 다 보답할 길이 없지만 어디서나 큰믿음교회의 진리를 전하고 큰믿음교회의 사랑을 전하고
큰믿음교회를 위해 늘 기도하고 슬플때나 기쁠때나 늘 함께 하는 그런 큰 믿음교회 성도나 다름 없는 그런 성도 되겠습니다.
아 사랑하는 교회 성도되겠습니다.
사역자 이하 모든 성도님들 주안에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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