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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을 덮는 어두운 그림자(LA에서 보내온 자료)

겸손 |

2004-10-02 00:00:00 |

조회: 235

May God bless you and your end-time ministry
하나님이 당신과 종말 사역을 축복하시길.
pastor michael park
마이클 박 목사로부터.

친구들에게
다음은 길지만 아주 중요한 영적 예언적 메시지이며 이것을 난 Christian Harvest Warriors로부터 받았습니다. 전 이것이 특별히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개인이건 단체이건 간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한 달 전의 Oral Roberts의 환상에 더욱 신빙성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본 어두운 구름은.............. 깨어 기도하라. 종말이 가깝다..........샬롬.

Dark Shadows Over Our Land

우리 땅을 덮는 어두운 그림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태복음 24장 4-12절)

우리가 신문을 보고 라디오나 TV를 켜면 예수님의 예언이 현재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 다니엘은 마태복음을 읽고 있었습니다. 한 천사가 나를 지구 밖으로 들어 올렸습니다. 그러고는 내가 너에게 사탄이 지금 하는 일을 보여주겠다 라고 했습니다. 내가 보자 천사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사탄의 배와 입에서 나오는 것을 보라! 내가 보자 사탄의 입에서 나오는 구름이 온 지구를 덮는 것이었습니다. 그림자를 전 지구에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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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천사에게 구름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천사는 더 가까이 보라고 했고 내가 그러자 구름은 아주 작은 벌레들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정말 많았습니다. 그 벌레들은 미국의 각 교회와 가정으로 들어갔습니다. 비 크리스천들은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크리스천들에게 붙은 벌레는 3분의 2 이상은 귀로 기어 들어갔습니다.

벌레가 무엇을 하나요? 내가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보는 벌레는 사실 악령이다. 라고 천사가 대답합니다. 육체의 욕망을 좇게 하는 악마다. 인간에게 있는 욕망을 키우는 역할을 한다. 그 욕망은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설명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 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 5:17-21)

난 너무나 많은 크리스천에게 이 악령이 들어간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라고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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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그들의 욕망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소망하지 않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가 말했다. 그렇다. 그러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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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내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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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지막 시간에 살고 있다. 그가 말했다. 시계는 벌써 자정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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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있을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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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천사가 가리키며 말했다. 저 악령들이 크리스천들에게 가지고 있는 광기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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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놀랐다. 어떻게 이럴 수가!

그는 돌아서서 나를 보았다. 하나님이 교회와 신부들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가? 그것은 주님을 찬양하고 손을 들고 경건한 삶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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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하게 천사는 덧붙여 말했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계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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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전 그 구절을 알아요. 그것은 휴거 다음에 있을 일이 아닌가요? 라고 물었다.

천사는 분노에 차서 나를 바라보았다. 네가 휴거 된 후에는 그 구절을 아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것은 지금 일어나는 일이다. 사탄은 매일 더욱 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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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보라. 정치적 신학적 또는 다른 이유로 나누어지고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성령을 따라 살기보다는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고 있다. 교회는 모든 죄들을 허용하며 안락하고 있다. 사람들은 죄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다. 목회자들은 에스겔 44장 23절의 명령에 바로 불순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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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

목회자는 죄를 언급하지도 그것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려주지도 않는다. 무엇보다도 인간의 마음은 거짓으로 가득하다(렘 17:9). 그들은 육체의 소욕을 좇으면서도 하나님과 걷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스스로의 죄 속의 욕망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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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악령들은 그들의 삶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 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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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파괴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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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사람들을 속게 만들고 하나님으로부터 듣지 못할 때도 듣는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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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이미 사단이 교회 안에 심어놓은 거짓 선지자와 선생들을 위한 길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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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분쟁을 일으킨다.

그들은 마태복음 24장 10절 말씀처럼 형제와 형제가 자매와 자매가 다투도록 한다.

그들은 결혼과 가족과 교회와 형제 자매들을 분쟁하게 한다.

그들은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분노하게 하며 다른 사람의 신앙을 거슬리게 하며 지체에 대한 거짓말들을 믿게 만든다.

그들은 거짓된 기억과 비전과 통찰력을 준다. 서로에게 거짓을 말하게 하고 하나님에게서 온 것처럼 거짓말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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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디모데후서 3장 1절에서 7절 말씀을 실행하기 위해서 있다.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난 다시 돌아서서 악령이 하는 일을 오랫동안 지켜보았다. 그들은 사람들의 눈 코 귀 입으로 기어 다니면서 성령을 사람들로부터 훔쳤다. 사람들은 더 이상 그들의 삶에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들을 원하지 않게 되었다. 그들은 단지 그들의 육체를 기쁘게 하는 것을 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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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이것이 주님이 주님의 교회를 부끄러워하게 만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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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사를 보고 말했다. 난 요엘서 2장 28장에서 성령이 모든 육체에 부어질 것임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천사는 옳다. 그 일은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단지 소수의 사람들이 인내하여 그런 성령의 충만을 받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하나님은 아들에게 흠 없는 신부만을 주시길 원하신다. 지금 교회는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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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사는 사람들로 가득 찬 계곡을 보여주었다.

예수님은 천사들과 함께 한쪽에 서 계셨고 사탄도 악령들과 함께 맞은편에 서 있었다.

천사들의 칼은 이미 뽑혀져있었고 전투에 나갈 준비가 되어있었다.

맞은편에서 사탄과 그의 악령은 사람들을 가려내고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부르짖고 있었으나 그들은 사람들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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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하나님이 아니라 지도자를 원했다.

난 큰 교회들이 이 전쟁에서 넘어지는 것을 보았다.

난 선지자, 목사, 지도자로 불리는 사람들이 성령님이 아니라 육체의 정욕을 쫒는 것을 보았다. 난 도대체 왜 천사들이 내려가 사람들을 보호해 주지 않는지 물었다.

그들은 주님을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천사를 보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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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모두를 위해 싸우는 천사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당신과 당신 가족과 친구와 사랑하는 이와 가정과 직업과 심지어 국가를 위해서 싸울 천사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지만 크리스천이 그들의 눈을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게 향하는 한 그들은 넘어지고 쓰러질 것입니다.

그들이 육체를 좇는 한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천사를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에게 있는 벌레 악령을 무찌르기 위하여 심지어 하나님과 하나님의 전투천사를 부를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은 특별한 무언가를 보고 느끼길 원합니다.

그들은 성령이 그들을 위해 무언가 해주길 원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런 현상을 보기 위해 육체적인 노력을 합니다.

그들은 그들 속의 욕망을 이루기 원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속이기도 합니다.

부모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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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자신의 자식이 무언가 잘못을 한다고 단순히 믿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육체의 욕망이 이루어지길 원한 나머지 그들은 육으로 오는 거짓 예언을 받아들입니다.

특별히 재산과 인기와 힘과 성공과 같은 예언들이 그렇습니다.

그들의 욕망은 너무나 강하여 주님께 그들이 속고 있는지 묻지도 않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I(마 24:24)

천사는 천천히 엄숙히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가장 강한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속을 수 있다. 가장 독실하고 헌신된 사람도 속을 수 있다. 바로 선택받은 자 말이다!

우리에게 어떤 희망이 있을까요? 난 외쳤습니다.

사랑과 자비로우신 주님 앞에서 언제나 희망이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얼굴을 낮추고 하나님 앞에 겸손하여야 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만으로부터 보호해 주실 것을 바라야 한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의 삶에 어떤 기만이 있는지를 알려달라고 해야 하며 아무리 고통스럽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죄악이 드러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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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속을 수 있으며 아무리 주안에서 강하다고 하더라도 사탄은 항상 현혹을 통하여 일한다는 것을 알아라.

어떤 사람도 사탄의 현혹과 맞서 이길 수 없다.

주님 앞에 항상 서 있는 많은 천사들도 그 현혹에 넘어갔다.

단지 하나님만이 너를 지킬 수 있다. 그러나 너는 매일 하나님께 그것을 구해야할 의무가 있다.

하나님께 전투천사들을 보내어 당신과 이웃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싸우도록 기도하라, 그는 보내실 것이나 너는 반드시 요구해야 한다.

천사가 나에게 이런 것을 보여준 후 난 경외감에 휩싸였다.

박해는 나의 삶과 나의 부인의 삶에 종종 있었다.

다른 크리스천에게도 박해는 일어난다.

난 육신에 대한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 생각했다. 누구도 육적인 욕망과 싸우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하나님의 진정한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단과의 싸움에서 진다. 크리스천들은 다른 이에 대한 거짓들을 믿으려고 한다.이것은 다음 성경말씀을 생각나게 한다.

“너는 저희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니라.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저희는 경건치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저희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디모데후서 2장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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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교회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대한 다툼을 멈춰야한다.

죄는 죄다. 검은 것은 검은 것이고 흰 것은 흰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나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르길 원하신다.

우리는 하나의 믿음과 몸과 정신을 가져야한다.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아들과 성령이 있을 뿐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하나가 되어야 하며 위대해지거나 중요한 인물이 되고자 하는 육적인 욕망으로 인해 나누어 져서는 안 된다.

우리는 더 이상 수근 거려서는 안 된다.

우리는 다른 이들과 다투거나 미워하거나 나누어져서는 안 된다.

후메내오나 빌레도의 교훈이 이 시대에 암처럼 퍼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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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서 선을 보지 아니하고 악만을 보길 원한다.

양쪽 면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스스로 다투는 왕국은 서지 못한다고 가르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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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 선택할 수 있다. 전투천사를 우리 편에 두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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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탄과 사탄의 악령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러나도록 부르짖을 수 있다.나에게로부터 물러가라. 난 주님을 모시기를 원한다.

주님의 나라에서 어떤 그릇이 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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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이 당신을 속일 수 있다는 것은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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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욕망이나 악령이 말할 때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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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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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얼굴을 낮추고 진실이 얼마나 고통스럽든지 간에 당신 안의 거짓을 주님에게 보여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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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속고 있다는 것을 보려하지 않는다.

그들의 영혼은 신속하고 완전하게 악령에게 종속될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 나라의 귀한 그릇이 될 수 있다.

당신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회개하여야 한다.

당신은 사랑, 기쁨, 평화, 오래 참음, 친절, 선함, 신실함, 온유와 절제와 같은 열매를 맺어야한다.

우리는 사랑하기를 멈췄고 하나님의 기쁨을 모르고 많은 가정들이 집안에서 평화롭지 못하고 형제자매가 다투고 친절을 잊어버렸고 우리 삶에 선함이 보이지 않는다.

자신의 말에 신실한 사람이 거의 없다.

우리는 타인에게 온유하지 않으며 절제하지 않고 분노에 종속되어 버렸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라디아서 5장 24절)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우리가 5장 25절처럼 성령 안에 살기를 원한다면 성령과 동행하여야 한다.

교만과 다른 사람을 성내게 함을 중단하라.

다른 사람에게 자랑치 말라.

교회에 하나님으로부터의 우정과 용서가 어디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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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과거에 잘못했다면 그들은 용서받을 수 없는가?

과거는 과거다. 주안에서 새로운 삶을 보라.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받을 수 없다.
당신은 당신이 뿌린 것을 거두리라.

용서하라, 용서하라, 용서하라, 영원히 용서하라, 그리고 잊어버려라. 이것이 하나님의 메시지다. 과거는 묻어버려라. 기만의 골짜기에서 벗어나 주님과 함께 서라.

레베카로부터의 짧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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