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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안경을 벗었습니다.

Mahanaim |

2004-08-11 00:00:00 |

조회: 203

 신은교회 수련회가 끝난뒤 신은교회 출석하는 한 여집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집사님의 딸이 중학생인데

수련회 전에 소변을 보면 피가 섞여 나왔답니다

그래서 엄마가 걱정할까봐 말을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수련회에 참석해서 성령의 불을 받고
깨끗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딸의 시력이 0,1 / 0,2 인데
수련회때 안경을 잊어버리고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앞자리에 앉아도

목사님의 모습이 흐릿하게 보이고 잘 볼수 없었는데
첫째날 저녁시간 설교를 듣는 도중
갑자기 눈이 밝아지면서 목사님의 눈동자까지 뚜렷하게 보이더랍니다
그 이후로 시력이 완전히 회복되어서 안경을 벗었습니다
그래서 기뻐하면서 전화를 해왔습니다

 

할렐루야!
모든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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