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무 |
2003-10-18 00:00:00 |
조회: 322
성령님은 종종 우리의 통상적 관념을 뛰어 넘으십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거룩한 진리의 영이시며,가장 뛰어난 능력이십니다.
그 분의 만지심으로 인한 뜨거운 체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화요 제자 모임때 말씀을 들은 후 성령님의 인도아래 기도하던 중 누워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중보 기도와 충만한 임재를 사모하던 중 목사님이 안수 기도하시다 제 머리에 손을 올려 놓으셨습니다.온 몸의 진동과 함께 저의 몸이 옆으로 데구르르 굴렀습니다.쿵 받힌 후 또 다른 방향으로 데구르르 굴렀습니다.목사님이 또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했습니다.저의 몸 전체가 굉장한 힘이 속에서 부터 분출되면서 열이 폭발했습니다!
앗!뜨거!! 아! 뜨거!1!
그런데 목사님은 더 강력한 기름부음을 위해 자꾸만 안수해주셨습니다
"성령의 더 강력한 불을 ,불을 주시옵소서! "
불이라는말만 나오면 온 몸에서 열과 힘이 팍 분출되며 뜨거움을 느꼈습니다.이제 그만 하면 좋겠는데...내 몸은 이미 성령님의 주관아래 있었기에생각뿐이었습니다.결국 그 자리를 피해 다른 방에서 세수하고 부채질하고 다른 집사님과 쉬고 있는데 목사님이 걱정이 되셨는지 오셔서 마무리 기도를 (?)안수해 주시는데 또 불이라는 말과 함께 "아!뜨거"
오 ! 주님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성령의 불로 강하게 역사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는 체험주의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임재아래서 많은 다양한 체험과 예기치 못했던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자신의 몸조차도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강권적인 역사하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눈에 보이는 자연스런 결과며 현상입니다.
그전에 우리 영에 그분의 임재와 충만함이 선행되며 열린 마음이 될때 그분의 주권아래 일어나는 일들인 것입니다.
오직 열매로 분별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심령과 행위가 예수님을 닮아가며 선한 일을 하는 그것입니다.
그가 내게 기름부으사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함이라!
저는 가능한 한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관점을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분의 사랑과 은혜를 사모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뜻가운데서 살고자하는 하나님이 주신 소원으로 말미암아 열심히 주님안에서 온전해져가기를 애쓰고자합니다.
저는 그 이후로도 때때로 등과 전신에 뜨뜻함과 강한 힘이 느껴집니다.
그 것은 저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감사하는 동기가 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더 강한 임재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할 렐 루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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