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공지

목록보기

유승준 인터뷰 내용에 따른 여론, 여전히 극과 극!!(그러나 이젠 용서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겸손 |

2015-05-20 00:00:00 |

조회: 403

유승준 인터뷰 내용에 따른 여론, 여전히 극과 극!!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9.01.24 16:28:20

     

 

 

유승준 인터뷰 내용이 밝혀지면서 그에 따른 여론이 다시 한 번 극과 극으로 갈리고 있다.

유승준이 '여성조선'과 중국 베이징에서 나눈 인터뷰 내용이 지난 23일 공개되었다. 군 입대를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기피의혹으로 한국 땅에서 추방된 지난 이야기들에 관한 심경을 토로한 내용이었다.

유승준은 인터뷰를 통해 "병역을 기피한 적은 없다. 오히려 군에 입대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활동할 당시 유승준은 미국 시민권을 신청해놓은 상태였지만, 이미 입대하겠다는 말을 공공연히 해왔기 때문에 시민권 취득을 거부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입대 전 마지막으로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간 미국에서 1년 전 거부했던 시민권이 다시 통과됐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것.

이어 유승준은 "마치 계획이라도 한 것처럼 시기가 딱 맞아떨어졌다"고 말한 그는 "부모님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면서 저를 설득하셨다. 소속사측에서도 국민들에게 상황을 잘 설명하면 용서해 줄 거라고 권유했다. 당시 제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많지 않았다. 나이도 생각도 너무 어렸던 나는 너무 무지했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아내와 아이와 함께 한국에 들어올 수 없는 속상한 심정을 눈물을 보이며 토로하는 모습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젠 용서해야 한다'는 여론과 '용서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

'잘못 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지만 동질의 죄를 지은 사람보다 이미 혹독한 벌을 받았다', '용서해도 충분할 만큼의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등의 이유로 유승준의 복귀를 조심스럽게 바라는 여론도 있는가 하면, '유승준을 믿었던 만큼 배신감이 너무 컸다', '충분한 판단력이 있는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변명으로 일관 한다'는 등으로 유승준의 복귀 반대 의견 역시 여전하다.

한편 유승준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목표는 월드스타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국으로 돌아가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라고 말해 한국땅을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고, 현재는 성룡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JC그룹과 계약을 맺고 3년째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박미라 기자/www.reviewstar.net

 

 

  저는 수도군단 통신대에서 군 복무를 했습니다. 당시 수도군단 본부대 내무반에 들어가 보면 사람은 없고 관물대만 있는 자리들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내무반 사람들도 단 한번도 그들의 얼굴을 본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고위층 자제들이 얼굴 한번 비치지도 않고 시간이 흐르면 자동적으로 군복무를 마쳤다고 처리되었던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도 버젓히 고개 빳빳이 세우고 사는 나라가 이 나라입니다.

 

  그런데 한 청년의 실수에 너무 가혹한 것 아닙니까? 형평성을 잃은 지나친 처사입니다.

 

  더구나 뉘우치고 지금이라도 군복무를 하겠다고 하지 않습니까? 회개하면 하나님도 용서하십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의로워야 얼마나 의롭다고 그렇게 적대적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유승준이 아니라 국민들의 이런 악하고 독한 마음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승준 씨의 복귀를 희망합니다.

 

                                                  

다음글 담임목사님의 영상 설교 "다이아몬드 같은 진리!" 를 USB로 제작하여 판매합니다. 예세 2015-05-23 00:00:00
이전글 큰믿음교회 성도라는 유산을 물려주고 싶구나. - 내 사랑하는 아기에게 시원한바람 2015-05-19 00:00:00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