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15-08-22 00:00:00 |
조회: 297
주일설교 때 말씀드린 교회에 가기 전 샤워할 때 떠오른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시상을 다듬어 보았습니다. 저는 시인이 아니라서 부끄럽네요. 혹 노래로 만들어도 적합할는지 전문가들의 판단에 맡깁니다. 아니라면 그냥 시로 남기겠습니다(이게 시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ㅠㅠ).
예수족이 되기 원합니다!
내 안에는 절망뿐이고
오직 주 안에 희망이 있나이다.
나의 희망은 오직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십자가를 보기만 하고
부활을 믿는 데서 멈추지 않게 하소서
참 믿음으로 주와 하나 되어
십자가에서 내가 죽고
부활을 통해 다시 빚어지게 하소서.
십자가는 옛 사람의 무덤이며
부활은 새 생명의 요람임을 내가 믿나이다.
천지를 운행하신 성령님
제 안에 들어오소서.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부어주소서.
나, 새로운 인류인 예수족이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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