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15-09-06 00:00:00 |
조회: 295
샬~롬!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이 순간
아버지와 나 사이의 모든 담이
보혈로 무너지길 원합니다.
형식적인 기도가 아닌
막힘이 없는 소통과 교제를 원합니다.
아버지의 생명,
아버지의 은혜,
아버지의 성령,
아버지의 사랑으로 충만하기 원합니다.
마음이 청결하게 되어
항상 아버지를 보기 원합니다.
아버지여~~~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 의인 욥과 같이
아버지의 우정이 내게 깃들게 하시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아버지의 친구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처럼
아버지와 대면하여 만나고 그 영광을 보게 하소서!
아~ 아~ 아~ 아~ 멘!
아~ 아~~ 아~ 아~~ 멘!!
아~ 아~~ 아~ 아~~~ 멘!!!
(오늘 아침 기도할 때 시상이 떠올라 잠시 그적거려 보았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아무 생각 없이 용감하게 썼습니다만,
아무쪼록 여러분 모두에게 은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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