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만이 내생명 |
2015-10-05 00:00:00 |
조회: 232
우리를 변화시키시고 사랑스런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성령님과 진리의말씀이 너무도 귀하고좋습니다.
이번 광주집회때 주님께서 행하신 일입니다.
저는 엄마가 8살때 지병으로 돌아가시고 그후로 아버지의 재혼으로 새엄마 밑에서 성장하는
과정속에서 많은 마음의 상처와 쓴뿌리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힘든 시간이었습니다.저희 부모님은 신앙생활은 꽤 오래도록 하셨지만 종교적인 교회에서 주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절실한 상태였습니다.
제가 큰믿음으로 교회를 옮기고 어두움 가운데 있는 저를 말씀으로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은혜로 귀한진리를 전하고 싶어 말씀을 나누었더니
'너희 교회는 어느 교단에 속했느냐'
'무엇을 나에게 가르치려 하느냐'
'교만하다'하시면서 받아들이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구나!' 내가 교만했구나.. 말과 혀로만 사랑했지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해야 하는데..
계속적인 진리의 말씀으로 나를 회개하며 주님의 말씀을 행하는것에 이끄셔서 시간이 날때마다 찾아가서 함께해 드리고 마음을 드리니 엄마가 마음이 열려지셔서 이번 9월 광주집회때 참석하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믿음이 없어 혹 엄마가 기도시간이 길어서그냥 가버리시면 어쩌나 했는데ᆢ
우리 주님은 엄마의마음을 사로 잡으셨습니다.
엄마는 기도시간에 회개하시면서 '나 같은 자를사랑해 주셔서 감사'하시다고 하시면서
엄마교회에서는 큰소리로 기도하면 다 들릴까봐 속으로 하고 답답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기도할수 있느냐? 네가 다니는 이런 좋은교회를 처음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시간이 너무 좋았고 주님의사랑이 많이 느껴졌다고 하시면서 얼마나 기도하면 모두가 방언을 하며 주님의음성을 들어서 사랑으로 말씀해 주실수 있느냐며 감탄해 하셨습니다.
예언사역을 받으셨는데 모두 내마음 깊은곳에 있는 마음을 주님이 알고 계셔서 감사해하셨습니다.
예수만 믿으면 천국가는거 아니다고 목사님들도 많이 지옥간다고 하시면서 회개를 외치는것이 당연하다고 하시면서 좋치 않았던 저희교회의 시선이 바뀌어 지셨습니다.
또 우리교회에 오시고 싶으시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싶으시다면서 어린얘처럼 좋아하셨습니다.
이번 추석에 찾아뵈었을때는 아주 오래된 불면증이 치유되셨다고 간증하시면서 이제껏 엄마안에 맺혀 있었던 마음을 울면서 얘기하시면서 주님이 마음을 부드럽게 만져주시고 관계가 회복되어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고 자유케 하시며 눈먼자를 보게 하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엄마를 회복시키시는 주님감사드립니다.
주님을사랑하게 하고 우리를변화시키는 진리의 말씀이 있는 우리 큰믿음교회 참 좋습니다.^^
항상 주님의마음과 사랑으로 꼴을 먹여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아버지의 마음으로 중보해 주시는
목사님ㆍ사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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