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부르심 |
2015-10-21 00:00:00 |
조회: 296
강사 : 이양임 전도사
사회 : 강세환 목사
간증
1. "나는 하나님 안에서 강한 자입니다!" 뉴로시스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타교회 사모님이십니다. 3년 전부터 보일러, 냉장고 소리 등 기계 소리가 날 때마다 어지러움을 느끼면서 긴장되고 온 몸이 굳어지는 뉴로시스(신경 불안증)가 생겼습니다. 증상이 심해져 스스로 말할 때 몸 속에서 울리는 소리에도 몸이 긴장되어 굳어지다보니 장보러 밖에 나가기는커녕 아예 바깥출입을 전혀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남편 목사님과 사모님은 병이 낫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에 목회를 그만 두었고, 치유 집회를 찾아보던 중 강릉 1일 치유 성회 광고를 보고 참석하셨습니다.
사모님은 어릴 적 어머니로부터 사랑받지 못한 것에 대한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3년 전 어머니가 소천하신 후 더 이상 관계 회복도 할 수 없게 된 것 때문에 마음의 병이 생겼다는 것을 사역을 받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런 자신을 회복시키고 어머니의 사랑에 대한 부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죄송함을 고백하자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차가웠던 손이 따뜻해졌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주님 저는 약해요. 겁나요. 무서워요.’라고만 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이전에 받은 약속의 말씀이 기억나면서 앞으로 주님이 행하실 삶이 기대된다고, “나는 하나님 안에서 강한 자입니다!” 라고 하시며 너무나 기뻐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불안증으로부터 자유케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녹내장이 치유되고, 사시나무같이 떨리던 손떨림 증상이 사라지고 청력이 회복되었습니다!
2년 전, 백내장과 녹내장 진단을 같이 받으셨는데 녹내장은 당시 수술을 받을 수 없어 백내장 수술만 받으셨습니다. 수술 후에도 녹내장으로 인해 여전히 뿌옇게 보여 안약을 넣었지만 나아지지 않아 계속 불편하게 지내오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 집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받으신 후 뿌옇던 시야가 맑아졌습니다! 할렐루야!
또한, 8년 전부터 오른손의 떨림 증상이 생겼고 3년 전부터는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손떨림이 심해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도를 받으신 후, 사시나무 떨듯이 심했던 손떨림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숟가락으로 물을 떠서 드셨는데도 전혀 떨림 없이 물을 흘리지 않고 드실 수 있게 되셨습니다.
게다가 1년 전부터 노화로 인해 양쪽 귀도 잘 들리지 않아 의사소통이 어려우셨는데, 치유 기도를 받은 후 청력이 회복되어 주위가 매우 시끄러웠음에도 말소리를 잘 알아들으셨습니다. 할렐루야!
3. 상실된 청신경이 살아나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30년 전부터 좌측 귀가 안들려 지난 일일치유에 참석하셨다가 귀가 치유된 성도님입니다.
귀가 치유 된 후 다시 귀의 상태가 안좋아져 잘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강릉에서 일일치유성회가 열린다는 광고를 보시고 다시 믿음으로 참석하셨습니다.
사역자분들의 기도를 받자 다시 귀가 잘 들리게 되어 너무나도 기뻐 하셨습니다.
또한 80세 고령의 연세로 허리에 통증이 있었는데 기도 후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신실하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4. 6cm나 돌출된 척추 뼈가 한 번에 제자리로 들어갔습니다!
6년 전에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척추가 휘었다는 진단을 받고 두 달 간 교정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대로 방치한 채 시간이 지나면서 척추가 비뚤어져 등의 오른쪽이 한 부분이 왼쪽보다 6cm 가량 튀어나오게 되었습니다. 걸음걸이도 심하게 구부정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척추뿐만아니라 골반도 휘어져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기도를 받는 도중, 튀어나온 척추 뼈가 푹 들어가면서 틀어진 척추가 곧바로 맞춰졌습니다. 할렐루야! 구부정하던 허리가 곧게 세워진 채로 바르게 걷게 되었습니다. 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아도 전혀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5. 부서졌던 골반 통증에서 자유케되었습니다!
1988년도에 공중으로 몸이 날아갈 정도로 큰 교통사고를 당해 골반이 부서졌습니다. 수술을 할 수 없어서 뼈가 붙도록 병원에서 5개월 동안 입원을 했었습니다. 퇴원을 하고도 오랜 시간 동안 골반에 통증이 심하여 조금만 걸어도 왼쪽 다리가 저리면서 통증이 있었고, 최근에는 예배시간에 앉아 있지도 못할 만큼 저리는 증상이 극심했습니다.
그런데 치유사역 시간에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에게 성도님이 춤추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한 번 춤을 춰보시라고 권했을 때, 처음에는 골반으로 인한 통증때문에 아파하셨습니다. 그런데 치유기도를 받은 후에는 놀랍게도 골반을 움직이는 춤동작을 해도 전혀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되셨습니다. 할렐루야! 신나게 춤을 추시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감격해 하셨습니다.
걷는 것,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통증때문에 불편했었는데 이제는 걸어보아도, 마음껏 앉아보아도 전혀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속초에서 오신 일가족 모두가 치유받았습니다!
6. 아버지의 허리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육체적으로 과중한 일을 주기적으로 하다보니 허리에 무리가 갔고 통증이 생겼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허리가 쑤시고 통증이 심했는데 약을 먹고 물리치료를 받아도 일시적으로 좋아질 뿐 시간이 지나면 다시 통증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 기도를 받은 후, 통증 부위가 잠시 뜨거운 느낌이 들더니 근육이 풀어지면서 시원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7. 어머니께서는 무릎연골수술로 인한 후유증에서 자유케되고 비염이 치유되었습니다!
무릎연골파열로 인하여 수술도 받았지만 후유증으로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무릎에 통증이 생겨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도를 받은 후 무릎에 힘이 들어가면서 통증이 사라지고 걸음걸이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할렐루야!
또한, 어려서부터 비염이 심해 수술을 받아도 낫지 않았는데 오늘 코와 목에 시원함이 임하면서 막혔던 코가 뚫렸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역자분을 통해 마음에 부딪혀왔던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게 되어 성령님을 새롭게 알게되고 단지 구주로만 알고 있던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고 모셔드리게 되었습니다. 육체의 연약함뿐 아니라 진리에 대한 답답함도 해결받았습니다!
8. 아드님의 수족냉증이 치유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수족냉증이 항상 있었고 2년 전부터 증상이 극심해져 작년 겨울과 올 겨울에 발에 동상이 걸릴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세환 목사님이 발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실 때 발이 점차 따뜻해졌습니다. 곁에 계시던 아버지가 아들의 손을 잡으시더니 "진짜 따뜻해졌다!" 라고 말씀하시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셨습니다.
9. 할렐루야! 부정맥에서 치유되었습니다.
10년 전 친정 어머니께서 돌아가시면서 마음에 큰 충격과 스트레스를 받으셨습니다. 그로 인해 부정맥이 생기고 항상 심장을 조이는 압박과 답답함으로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치료를 꾸준히 받지 않아 두통도 생기고 몸 전체에 피로감이 가득한 상태로 지내오시다가 치유성회에 참석하게 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도를 받은 후 얼굴이 환하게 밝아지셨고 몸도 너무나 가벼워지셨다며 놀라워하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치유 선포
치유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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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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