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12-04 09:30:00 |
조회: 212
† 다락방에서 나오라!(1)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나만큼 성령님의 인격에 열중해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있는 사람 중에서 나만큼 성령으로 충만되는 놀
라운 오순절의 경험을 믿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온 몸으로 그
다락방에서의 경험 즉, 성령세례를 믿습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나는
말씀의 교훈을 따라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성령으로 충만
되는 이 놀라운 경험에 관해서 우리가 자문해 보아야 할 두 가지의 질
문이 있습니다.
(1) 내가 하고 있는 이 놀라운 경험은 교회 덕성을 함양
(edification of the church) 하는 것인가?
(2) 나는 이 경험을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가?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것은 이것에 의해서 언제나 가능합니다.
즉, 성령에 의한 것이라면, 성령으로 인해 능력이 주어지고,
영혼을 구원하는 특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이 귀중한 경험이 영혼을 건져내는 것 이외의
모든 것을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고 생각할 때가 때때로 있습니다.
나는 고백 드리지만 내가 분노를 느끼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버렸기 때문인지, 가르침을 받지 못해서인지는
나는 알지 못합니다. 성령으로 충만되어 있는 매우 많은 사람들이
방언을 말하는 것을 너무나도 강조하지만, (성령으로 충만되는 경험은 그만큼 놀랍고 전율로 충만한 것이 될 수 있지만)
그 경험을 넘어서 성장해 있지는 않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그들은
"다락방"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나는 성령의 충만한 그리스도인들
을 보아 왔습니다. 그들은 서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먼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길! 당신은 방언을 합니까?"
최대의 관심사가 "방언으로 말하는 것"이라는 성령 충만한 여성들을
만난 적도 있습니다. 나는 방언을 믿습니다! 성경이 그것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우선하는 열망이 영혼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것이 되는
날은 오순절 운동에 있어서도 주 안에 있는 우리 모든 형제 자매들에게 있어서도 놀라운 날이 될 것입니다.
(캐더린 쿨만이 지은
“위대한 항해사는 거친 바다에서 만들어집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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