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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락방에서 나오라!(2)

Mahanaim |

2004-12-04 09:25:00 |

조회: 220

† 다락방에서 나오라!(2)

 

우리는 성령 충만한 백성들로서 거룩한 그리스도인의 사랑으로 서로

 

손을 굳게 잡고 이렇게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당신은 오늘 몇 사람의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했습니까?

 

당신은 이번 주에 누구를 예수님께로 인도했습니까?" 성령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귀한 사람들 가운데 "다락방"에서 한 번도 밖으로 나온 적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건 아닐까? 하고 나는 때때로 생각해 봅니다.

 

멈추어서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그 백 이십 문도가 다락방에서 나가

 

지 않았다면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흔들리는 일은 결코 없었

 

을 것입니다! 만일 그 120 문도가 계속 “다락방”에 머물러 있었다면,

 

성령께서 베드로의 혀에 기름을 부으시고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해 사용하시고 삼 천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게 되기에는 결코 이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120 문도가 다락방에

 

계속 머물러 있었다면 하루에 오 천명의 사람들이 교회에 더해지는

 

은 결코 없었을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를

이해하시겠습니까?

 

당신은 "다락방"에서 한 번도 밖으로 나온 적이 없는 사람입니까?

 

다락방이 놀라운 장소인 것을 나도 인정합니다! 언젠가 베드로와

 

요한이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그 다락방에서 일어났던 일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실 것입니다. 그들은 그후에도 줄곧 그곳에 머무르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에게는 하지 않으면

 

안될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다락방의 경험"을 주신

 

것은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였습니다. 그들은 이 영적인 유희를 계속

 

하고 다락방에 계속 머물러 있어서는 안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충만

 

되어 있고 능력을 받았지만, 그것은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였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목적이 성취된 것은 그들이 그 다락방을 나와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권능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증거를 했을

 

때입니다. 나의 형제 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과 악수할 때 나는 여러

 

분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다락방의 경험을 하고

 

나서 몇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했습니까?”라고 말입니다.

 

(캐더린 쿨만이 지은

  “위대한 항해사는 거친 바다에서 만들어집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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