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테리우스v |
2015-12-27 00:00:00 |
조회: 423
뵙는 분들 마다, 저보고 인상이 좋다고 합니다. 사실, 교회에서 행복하고 평안한 얼굴을 보면서 감동받고 또 그런 모습이 부러웠습니다.
어쩜 저렇게 주님만찾고 절실하게 기도 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교회 형제자매님들과 교제하면서 제가 인상이 좋다는 소리를 듣게되고 집에가는길에 상고해보니, 갑자기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바로, 사랑하는 교회의 진리와 말씀이 제 인상을 좋게해주었다는 감사가 밀려왔습니다.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교회 너무 감사합니다.
2016년도가 너무 기대되고 벅차오릅니다.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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