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y |
2016-01-26 00:00:00 |
조회: 274
제가 사랑하는교회를 약 6년 동안 다니면서 느낀 점을 몇가지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주님이 임재해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설교나 프로그램이 좋아도 주님이 안계시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어 사람들의 옛 인류에서 새 인류로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담임 목사님이 전하시는 메시지의 정확성과 우수성은 세계 어느 주의 종들도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정평이 났습니다. 또한 단순히 지적으로 이해하는 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듣는 순간 죄된 옛 모습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되는 것을 매번 경험하게 됩니다
셋째, 성령님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 주님의 사랑과 권능을 실제로 맛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그 권능을 맛보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며 새 생명이 흘러 들어오는 것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냇째, 절대 다수의 성도님들에게서 성령님의 아홉가지 열매가 주렁주렁 맺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으로 성경이 절대 진리이며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고 계심을 증명하는 예수님의 증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초점이 올바르며 말씀이면 말씀, 은사면 은사 등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섯째, 강력한 중보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타교회나 타 기도모임 처럼 기도를 위한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얼굴을 구하고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뭇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기도의 용사들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비록 사랑하는교회에 처음 온 이유가 은사 때문이었지만 지금은 예수님과 영혼 때문에 이곳에 남아 있습니다.
제가 능력전도학교 시절에 제 손을 통해 처음 치유가 일어나서 너무나도 치유사역자가 되고 싶어 치유훈련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훈련받기 시작해서 사역자의 조건에 목숨 걸고 충족 시키려고 하였으나 결군 지금까지 사역자가 못되었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사역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하며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공식적인 사역자나 교역자로 세워지지 않더라도 사랑하는 삶을 살다가 구원 받으면 그걸로 족합니다.
저에게 때로는 제가 그토록 소원하던 선교의 기회가 있었지만 포기하고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 있는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비록 우리 교회가 어느 이디오피아 교회처럼 절벽을 깎아서 만든었을지라도 저는 그래도 우리 교회를 선택할 겁니다.
거리가 아무리 멀어도 아무리 고지대에 었어도 교통이 아무리 불펀해도 괜찮습니다.
생명이 이곳에 있으니 어디로 가겠습니까?
또한 우리 교회에서 받는 고난과 축복도 영원히 함께 받을겁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교회는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는 교회이며 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 말씀과 기름 부음이 이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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