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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의 눈을 흐리게 만드는 편견(2)

Mahanaim |

2004-08-31 15:26:00 |

조회: 210

† 영의 눈을 흐리게 만드는 편견(2)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에 가면 관용(寬容)

박물관(museum of Tolerance)이라는 곳을 꼭 보기 바란다.

이곳은 참으로 흥미진진한 곳으로서 랍비들이 운영하고 있다.

이 박물관은 역사가 시작된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각종 증오 범죄를 보여 주는 전시물들로 꽉 차 있다.

그 박물관에 들어서면 두 개의 문이 있다.

하나에는 "편견을 가진 자"라고 쓰여 있고 다른 하나에는

"편견이 없는 자"라고 쓰여 있다. 만약 당신이 서서 살펴본다면

박물관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이 "편견이 없는 자"라고 쓰인

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려 시도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런데 그 문은 잠겨 있다. 당신은 그 문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

왜냐하면 모든 이들은 어떤 종류의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나름대로의 편견이 있고 당신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편견을 가진 자"라는 문을 통해

들어가기를 원하신다.

리들 자신과 관련된 진리를 그대로 받아들임을 통해서만

우리는 자유롭게 될 수 있다.

이것은 오순절 파와 침례교간의 갈등, 흑백 갈등,

혹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갈등을 훨씬 넘어서는 일이다.

이것은 교만의 가장 근본적인 형태의 하나이다.

육체 혹은 외적인 것을 자랑하는 것이다.

차별주의는 친숙한 것에 속박되는 것을 촉진시키고 그 결과

우리는 주님과의 가장 긴밀한 관계들을 놓치게 된다.

선지자와 그 성으로 파송된 자들을 죽인 일 때문에 주님은

예루살렘을 보시며 그 집이 황폐해질 것이며 그들이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마 23:39)라고

말할 때까지 주님을 다시 보지 못할 것이라고 선포하셨다.

예루살렘에 대하여 사실인 것이 교회에 대하여도 사실이다.

우리는 그분의 이름으로 오는 자들을 축복하는 것을 배우기까지

주님을 보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너무 크시기 때문에 우리의 힘있고 새로운 혹은

진보적인 예배 형식 속에만 배타적으로 거하실 수가 없다.

진정으로 기독교다운 어떤 것은 아직도 가장 그럴 것 같지

않은 장소에서 생겨나고 있다.

 

 

(릭 조이너가 지은 “21세기를 위한 예언적 비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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