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09-10 13:09:00 |
조회: 297
† 하워드 엄마
사람들은 그녀를 하워드 엄마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은 그녀를 “이스라엘에 있는 어머니”라고 일컬었습니다. 그녀는 잠시 혼자 있을 방을 달라고 하더니 맨 바닥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나는 가끔 그녀가 바닥에 신문을 깔고 이마를 그 위에 대고 주일 오후 내내 기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과부였습니다. 그녀는 자기 집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 한 분이 가족과 함께 그 집 한쪽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내게 “그녀는 기도를 일삼아 합니다. 그녀는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그때부터 8시까지 기도합니다.
그리고 먹을 것을 조금 요리합니다. 그리고 나서 또 2시간 동안 기도합니다. 가벼운 점심을 먹은 다음에는 대개 우리 가족들에게 와서 잠깐 동안 있다가 오후 2-3시 기도하러 다시 돌아갑니다. 어떤 때는 자정까지도 기도합니다. 기도의 부담이 있을 경우에는 밤을 세워 기도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는 수년 전에 달라스에서 거듭났습니다.
그 후에 교회가 없는 한 마을로 이사를 했습니다. 사실은 그 근처에는 교회가 있는 마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 마을씩 택하여 그녀는 교회가 세워질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다음 마을로 옮겨서는 또 한 교회가 세워질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하워드 엄마, 이작은 여인, 이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도는 마을마다 읍마다 북부 텍사스의 모든
구석마다 교회가 들어서도록 기도했습니다. 나는 ‘우리 모두가 하늘
나라에 가서 상급을 나누어 받을 때 어떤 장면이 전개될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 교회들을 세웠던 목사님들이 나와 상급을 받을 준비를 할 때 예수님은 하워드 엄마를 먼저 부르실 것입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지은 “기도의 기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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