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08-10 11:2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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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자브의 기도 연맹
인간이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유익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증거로 펀자브 기도 연맹을 들 수 있겠다. 이 연맹은 제1차 시알코트 집회가 모였을 당시인 1904년에 시작되었다. 이 연맹이 지향하는 원리는 질문 형태로 되어 있는데, 각각의 질문 밑에 회원들이 서명을 했다. 그 원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당신 자신의 삶에서나 동역자의 삶에서, 그리고 교회 안에서 영적 각성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는가?”
2. “성령께서 당신의 삶과 사역에 더 큰 능력을 주시기를 갈망하며, 그분의 능력이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확신하는가?” 3. “예수님을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기도하겠는가?” 4. “기도가 영적 부흥을 일으키는 데 있어서 중요한 수단임을 믿는가?” 5. “가능한 한 정오가 지난 직후 매일 30분씩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또 그러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때까지 계속 기도하기를 쉬지 않겠는가?” 존 하이드는 이 기도 연맹에 처음부터 연루되어 있었으며, 시알코트 부흥 운동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기도 연맹의 회원들은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라 희어져 추수하게 된 밭을 바라보았다. 그들은 성경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약속을 발견했다. 그들은 영적 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 수단이 기도임을 확신했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타날 때까지 굳은 의지를 가지고 결사적으로 기도했다. 시알코트 부흥 운동은 우연한 일도 아니었고, 하늘에서 거저 주어진 축복도 아니었다.
(캡틴 카레가 편저한
“기도하는 하이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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