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08-10 11:02:00 |
조회: 211
† 행위에 의한 심판
신약 성경 전체는 이것을 가르친다.
곧 죄인들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서만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지만'
행위에 의해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모순된 말이 아니다.
사랑의 선한 행위만이
우리의 믿음을 보여주는 유일한 공개적 증거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마음속에 은밀히 감추어진 것이다.
그 믿음이 진정한 것이라면 선행으로 눈에 보이게 나타날 것이다.
야고보가 말했듯이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약2:18,20)이다.
심판 날은 공개적인 날이 될 것이므로 공개적인 증거,즉 동정심을 보이는 행동으로
우리의 믿음의 결과를 제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예수님도 여러 번에 걸쳐 이것을 가르치셨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마16:27)
우리의 행위대로 되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 아니라 우리의 심판이다.
(존 스토트가 지은 "진정한 기독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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