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베스트

목록보기

복음은 능력입니다

주 임재 안에서~^^~ |

2007-07-13 05:17:00 |

조회: 182

The Gospel is Power

복음은 능력입니다

Todd Bentley

타드 벤트리

 

Part 1

 

 

 

할렐루야!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담대하게 사도바울과 같이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 1:16).”고 선포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모든 믿는 자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완전히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에 관한 내용 가운데서 성령님의 역할을 살펴볼 것입니다. 그런 후에 하나님의 영역, 하나님의 역사하심, 이 땅에서 나타나는 창조적인 능력과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물질세계를 지배하는지를 나눠보겠습니다: 자, 가볼까요!

 

 

 

The Kingdom of God and the Kingdom of Heaven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과 성령님의 본질 둘 다를 가져오는- 성령님의 임재는 창조적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은 성령님으로부터 오는 것을 결코 상상할 수 없습니다. 기적들은 방해받을 수 없습니다! 치유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왜 그런지 아시나요? 성령님의 임재, 역사하심, 그 기름 부으심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임재와 그 성품이 이 땅에 하늘의 창조적인 권능이 명백하게 나타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창조적인 권능은 그분께서 임하실 때, 이 땅에 그 창조적인 권능을 풀어놓으실 때, 증거를 나타내고, 그 힘이 역사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막 1:15)”“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 10:7)”라고 선포하셨을 때, 그분께서는 다시 반복해서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후로 예수님께서는“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 17:21)”구절에서 그 나라에 대해 말씀하셨고, 그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잠시 후에 그 나라가 임하는 것에 대해 몇 가지 말할 것이지만, 먼저 천국에 대해 살펴보도록 합시다.

 

 

대부분의 크리스챤들은 죽을 때 가게 될 천국-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고후5:8).”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이 세상에서 사역을 하셨던 처음부터 그렇게 사셨고 성령님의 역사하심과 임재를 풀어놓으셨으며, 천국을 앞서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지금도 여전히 있습니다.

 

 

잘 들으세요! 우리는 단지 죽었을 때만 천국을 경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의미-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10)-를 경험함으로써 지금 천국의 영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와 같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재입니다: ‘천국에서와 같이’라는 뜻은 슬픔도, 고통도, 질병과 같은 그런 모든 상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주님께서 계시하시고 말씀하시기 시작한 것을 아시나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고 제가 감지하는 것은:“나는 네가,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이 땅에도 천국이 임하도록 기도하길 원한다. 내가 이 땅에 천국이 임하길 원하기 때문에, 네가 그것을 풀어놓고, 강력히 주장하며 마음속에 단단히 붙잡기를 원한다. 너희는 천국에 들어가길 기다리고 있지만, 나는 이 땅도 “천국에서와 같이” 되길 원한다. 나는, 영광이 임하며 천사들의 활동하는 천국에서와 같이-더 이상의 슬픔도 아픔도 질병도 이 땅에 없게 되기를 원한다.“입니다

여러분,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저는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했던 말을 사랑합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 4:18)."

우리는 일시적인 것에 눈을 고정시키고 거기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일시적인 것은 지속되지 않습니다. 대신, 영원한 것이 영원히 지속되며 성령님의 영역 가운데 있기 때문에, 영원한 것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천국에 있는 보이지 않는 실체입니다. 사실, 영원이 물질세계와 물리적 세계, 여러분 몸에 아픈 물리적인 현상과 삶속의 물질적인 환경들도 지배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님 오셔서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도 임하게 하소서”라고 말해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를 초대하며 “성령님, 오시옵소서.”라고 말할 때, 그분은 하나님의 세계를 가져오시며,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성령님께서 임하실 때, 더 높은 차원의 질서가 나타나며, 과학의 법칙과, 의사들의 모든 진단과 여러분이 할 수 있다, 없다고 말했던 모든 것들을 깨실 것입니다. 물리적인 법칙과 불가능한 영역이 무너지게 됩니다. 불가능한 영역이 열려지게 됩니다! 영원의 세계가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초자연적인 세계가 열려지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치유 받게 됩니다! 의사들이 “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 몸에 암이 있었는데.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암이 이제는 없어졌습니다.” 고 말할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성령님의 임재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믿음을 갖기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나라가 실제로 일어나는 한 예를 들겠습니다.“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마 8:16).”한 마디 말로 귀신들을 내어쫒고 아픈 자를 고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입니다! 후에 예수님께서“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 12:28).”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의 삶에 임하는 것을 믿으며 그 나라의 사고방식 가운데 행하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왜일까요? 우리는 이 부르심을 위해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육체를 가지고 있으면서, 영인 존재입니다; 우리는 위로부터 났습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거듭나거나 위로부터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위로부터 새롭게)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알고, 정통하며, 경험할) 수 없다.(요 3:3 확대번역본)."라는 의미입니다.

 

 

 

As it is in Heaven so let it be done on Earth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위로부터 태어나는 것은 우리에게 전적으로 새로운 세계가 열려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지 여러분이 자연적인 감각으로 이 땅을 살아가고 거기서 끝을 맺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위로부터 온, 새롭게 태어난 영으로써, 여러분은 영적인 감각으로 천국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을 살아가고 성령 안에서 행한다는 것은,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마 6:10)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전 사역은 하나님의 나라가 나타나고 보여지며 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의 모든 사역가운데 임했던 하나님의 나라는, 천국의 창조적인 권능을 이 땅에서의 자연적이고 불가능한 것을 넘어 이르게 했으며,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것들을 풀어놨습니다. 여러분,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예수님께서 하셨고, 하시는 사역의 전부입니다.

 

 

자 보세요.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했었습니다. 오직 모세, 엘리야, 엘리사와 같은 특정 사람들만이 표적과 이적과 기사를 행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믿어 거듭난 사람들을 위한 더 아름답고, 더 좋은 은혜와 더 좋은 율법과 더 나은 약속이(히 8:6) 있으며, 우리는 예수님이 하셨던 것과 같은, 그리고 그보다 더 나은 일들을 할 것입니다 (요 14:12).

 

 

만약, 여러분이 천국으로부터 높은 부르심을 받았다면, 그것은 자연적인 세계가 말하는 것과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느끼는 것과도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것과도. 생각하는 것과도. 여러분은 또 다른 세계의 통치를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더 높은 차원의 다스림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역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심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은 그것을 믿기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입니다. 천국은 가까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전 마음을 그곳에 맞춥니다. 그곳이 제 생각이 있는 곳입니다. 저는 위의 것을 생각합니다. 어디를 가든 저는 불가능한 것을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이 어떤 사람도 치유 받지 못했던 곳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기적적인 치유와 축사의 능력이 풀린 적이 없었던 곳이라 할지라도. 때론 그것이 초보적인 기적이거나, 한 주 후에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게 특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모든 자들이 -그분께서 모든 믿는 자들이 사역을 하고 천국이 임하도록 문을 여셨기 때문에- 아픈 자에게 손을 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원하십니다. 그분께서 성령의 권능과 기름 부으심 속에서 성도들의 사역이 풀어지도록 문을 여셨습니다. 그 사실을 믿으세요!

 

 

여러분은 왜 기적과 치유가 반드시 일어나야만 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왜 제가 어떤 사람도 나은 적이 없는 곳을 본 적이 없는지 알고 계십니까? 전에 말했던 것처럼, 그것은 성령님의 임재, 역사하심, 그 기름 부으심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진정한 천국의 권능을 행하고 있다면, 저는 그것을 말할 것이고, 그 능력은 천국에서부터 얼마 동안 그 힘을 가져오게 될 것이며 정말 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잠시 멈춰서, 우리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용기를 얻도록 합시다. 죽음에서 예수님을 살리신 그 성령님께서 여러분과 제 안에 계십니다.(롬 8:11)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세상이 생기기 전 태초부터 수면 위를 운행하셨던 그 성령님께서 창조적인 능력을 풀어놓고 계십니다.

 

 

 

The Gospel of God is the Power of God

하나님의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제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기적들을 풀어놓는 데 있어, 협력하며 나가야 할 창조적인 능력에 관한 계시를 받을 때 입니다. 아픈 자들은 치유 받지 못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기적의 사역을 풀어놓기 원하시며, 기름 부으심의 전이를 여러분에게 해주기 원하신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마음에 이 롬 1:16의 말씀을 담아두세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여러분이 사도 바울이 말한 것에 대한 계시를 받게 된다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능력 없는 복음은 주님께서 선포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원받고 치유 받는 사람들이 없는 복음, 자유케되고 완전히 변하는 사람들이 없는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닙니다!

 

 

슬프지만, 오랫동안 북아메리카에서 복음은 막연했고 정치적으로 중화되어왔습니다. 믿는 자들은 ‘제 생각에는; 제 의견은; 아마도; 여러분이 저를 믿기 원한다면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말입니다’ 같은 말이나 어구를 쓰고 있습니다. 어떤 크리스챤들은 “타드, 복음을 전하면서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당신이 알고 있는 능력에 관한 것일 필요는 없어요. 메시지만 전하는 것이 어때요?”라고 말합니다.

 

 

네, 여러분, 복음은 메시지이지만,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복음의 메시지만을 전해서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을 거라고는 결코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바울은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살전 1:5).”라고 말했습니다. 또한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 2:4).”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사역에 있어서의 복음과 그것이 나타나는 데 있어서 완전한 계시를 받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함께 연결시키셨습니다. 그 나라는 천국에서 지상의 상황가운데로 초자연적인 기적들을 풀어놓는 하나님의 창조적인 능력입니다. 간결하게 말하면, 복음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잃어버린 자들을 찾으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고, 여러분이 다시 태어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미 아는 것처럼 복음은 메시지 이상입니다. 그것은 또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능력 없는 크리스챤이나, 표적과 이적과 기사가 없는(그런 것들이 초대교회 제자들 시절에 다 지나간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 크리스챤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여러분은 실제로 복음이 능력 없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예수님은 실제로는 죽어 다시 살지 않으셨다고 말한다면, 예수님을 죽음에서 일으키신 그분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사실은 살고 계시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날도 여전히 기적들을 행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마치 복음이, 어떤 사람이 감정적인 경험을 할 때까지 단지 확신만을 주는 것이거나, 여러분이 사실과 이론으로만 설득시킬 수 있다면 그들이 천국에 가도록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때로 우리는 종교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인용한 구절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권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는 것처럼 예수님을 믿지 않는 누군가와 예수님에 대해 이론적으로 토론하면 할수록, 우리가 그들을 더 잘 천국에 가도록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을 지우세요!

 

 

저는 예수님에 대해 사람들과 말하기 시작할 때, 그들이 “나는 믿지 않아, 성경도 믿지 않아.”라고 말하면 “좋아요. 성경을 덮읍시다.”라고 말합니다. 때로 사람들은 단순히 하나의 메시지를 듣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실제로 나타나길 원합니다. 남아프리카에서 있었던 일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는 빈민가에서, 밖으로 나가 공개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약물 중독자들과 갱들이 수백 명의 사람들 사이로 나왔고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뒤에 남아있었던 20~30명의 젊은 갱들은 언덕위에서 구원받아 엎드리고 있었던 모든 사람들을 조롱하며 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청년들을 향해 “여러분은 이것을 믿지 못하겠죠?”라고 물어봤고 그들은 “우리는 하나님을 안 믿어요. 우리는 현실을 넘어 일어난 것을 믿지 않아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말로 설득시키려고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적인 논거로 뒷받침해서 이론적으로 그들을 천국에 가도록 이끌거나 공론을 하며 제 의견을 내지도 않았습니다. “좋아요, 지금 한 줄로 서세요. 이 언덕위에 줄 섰으면 좋겠군요. 제가 안수하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여러분을 만지시는 것을 볼 것입니다. 제가 보증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여러분을 만지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진짜 계신 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들은 줄을 섰고 성령님께서 그들을 강타하셨습니다! 그들은 권능으로 쓰러졌고 구원받았습니다! 그 청년들은 성령 하나님께서 명백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할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잘 들으세요. 성령님은 “복음은 능력이다”는 것을 남아프리카에서 이 청년들에게 보이셨지만, 북아메리카에서는 어떻습니까? 저는 북아메리카에서 그보다 덜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믿지 않습니다! 여기 북아메리카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풀어지며 추수가 일어날 것에 대한 지식의 말씀이 있습니다; 예언적인 복음주의가 일어날 것이며; 표적과 기사가 일어날 것이고; 천국이 가까이 임할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실제로 계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틀 동안 열리는 제 집회 중 한 타임에 앉아계세요,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정말로 우리 가운데 계시군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다음글 "기도를 너무 적게 하기 때문이다.. 의의 나무 2007-07-14 08:52:00
이전글 † 신부를 준비시키는 성령 Mahanaim 2007-07-11 00:00:00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