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춘향 |
2007-09-12 07:27:00 |
조회: 136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재권에 굴복함으로써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 관계의 근본 핵심이 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주재권에 대한 인간의 굴복입니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롬 14:9)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가서
"나는 당신이 나의 구세주가 되기는 원하나,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래라저래라 가르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한다면,
그는 주 예수님으로부터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지 않고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부자 청년에게 사과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이제 그분의 권위 아래 두어야 하며
그분의 목적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나는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제자가 더 높은 수준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과 "제자"가 되는 것을 구분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처음에 제자들의 별명으로 일컬어 졌던 말입니다.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행 11:26)
제자들이 될 때라야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 칭함을 받을 자격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에게 요구되는 조건을
충족시키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는 결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입니다.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 16:24-25)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 쌔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 14:25-27, 33)
진정한 그리스도인 -- 찰스 프라이스
| 다음글 | 하나님의 평화 | 성춘향 | 2007-09-19 12:20:00 |
|---|---|---|---|
| 이전글 | 특별한 계시, 특별한 지식 - 잔느 귀용 | in his garden | 2007-09-11 07:5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