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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평화

성춘향 |

2007-09-19 12:20:00 |

조회: 178

교만은 타락을 야기시켰고

그 후로도 거의 모든 타락의 원인이 되어오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며"(약 4:6)라는 구절을 알고 있다.

 

그리고

베드로전서 5:6-7절에서도 다음과 같은 말씀을 보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이 구절은

우리가 겸손해지는 한 방법으로

우리의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 이유는 염려가 교만의 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염려한다는 것은

사실상 우리 문제가 하나님께서 다루시기에는

너무 커서 우리 스스로 처리해야한다는 우리의 사상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가 정말로

그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는다면

몸부림치는 일을 멈추고,

염려를 다 그에게 맡기고,

그가 주권을 쥐고 계시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부터 오는 평화 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공포 발작 현상"(panic attacks)이

거의 온 세상에 전염병과 같이 퍼진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근심 걱정이 이 세상에서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예수님을 진정으로 따르는 사람들 안에서는 그와 상응하는 평화가 증폭될 것이다.

 

 

세상에 오고 있는 염려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고자 하며

 

모든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인간들에게 직접적으로 찾아간다.

 

 

평화는

오직 우리가 주님께 돌아감을 통해서만 찾아온다.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면 설수록

더 많은 몸부림과 혼동이 있게 될 것이며,

이러한 것들은 더 많은 두려움을 초래케 할 것이다.

 

이 두려움으로 인하여

우리는 조바심을 내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되며,

갈등을 야기 시키는

또 다른 "육신에 속한 행동들"을 지속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사는 것과 같이 살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세와 주권을 아는 지식 안에서 성장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평화 안에서 성장해야 한다.

 

 

진정한 평화는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의 상태이다.

 

 

우리 삶 가운데

평화가 부족하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우리의 삶을 향하신

가장 기초적인 소명은 단순히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평화의 사도들로 부름을 받았다.

 

이 평화는

평화로운 상태나 조건들로부터 기인하는 평화가 아니라,

 

가장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함을 통해서 나오는 그러한 평화이다.

 

상황이 더 과격하고

스트레스를 더 많이 주면 줄수록

 

하나님의 평화는

하나님에 대한 참 믿음을 통하여 더욱 빛나게 될 것이다.

 

이 믿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그러한

우리의 어려운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를 위하여 행동을 취하시는 것이다.

 

 

따라서 평화는

우리 믿음의 진짜 수준을

측정해 주는 정확한 지표라 할 수 있다.

 

                                                          악의 세력 무너 뜨리기 --릭 조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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