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원 |
2009-04-06 00:00:00 |
조회: 176
성경에 나타난 회심자들의 간증을 읽다보면, 거기에는 회개라는 요소가 빠지지 않고 나타납니다. 성인들의 전기나 과거 하나님의 교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영적 거인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신의 삶에서 진정한 회심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맛본 사람들은 누구나 회개의 표징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회개 없는 구원은 없다고 서슴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회개의 필요성이야말로 성경이 논쟁하지 않는 절대적인 것 중 하나입니다. 성경은 회개를 말할 뿐입니다. 성경은 회개를 자명한 일로 여깁니다. 회개하지 않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회개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면서 기독교의 구원을 맛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회개야말로 지극히 중요한 문제임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세례 요한은 사역을 시작하면서 죄를 용서하는 회개의 세례를 선포했습니다. 최초의 전도자가 선포한 첫 메시지는 바로 회개 였습니다. 마가복음에 따르면, 우리 주님이시요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두루 다니면서 회개를 선포하셨습니다. 회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 또한 전도여행을 다니면서 하나님께 회개하라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촉구했습니다. 베드로는 교회의 후원 아래 오순절에 최초의 설교를 했습니다. 그의 설교를 듣고 어떤 이들이 가슴을 치며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울부짖자, 베드로는 "회개하십시오!"라고 권면했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을 알 수도, 체험할 수도 없습니다. 회개는 필수적인 단계이자, 첫 번째 단계입니다.
(마틴 로이드 존즈의 “회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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