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26-09-26 19:09:18 |
조회: 3
할렐루야!!!!!!
사랑하는 보배로운 성도 여러분!
저는 지금 예정론 시리즈 설교를 준비 중이며 4대지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4대지만 이미 세 달 이상 설명할 150페이지를 훌쩍 넘었습니다.
또, 방금 전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선택에 대한 어마어마한 깨달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사실 요즘 하나님께서 은혜로 부으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예정에 대한 구절들이 너무 많고, 너무 깊고, 너무 명확해서 다 언급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참고 안 올렸는데 이번에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한 마디로, 엄청납니다!!!
예정론 설교 많이 많이 기대해주시고 그리고 부족한 종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우리를 정확하고 온전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 감사드리고 찬양드리고 영광 올려드립니다.
p. s. 지금 시간이 밤 9시 9분!
방금 전 예정에 대한 대표적인 성구인 벧전 1장 2절에 대한 칼빈주의자들 즉 존 스토트, 토마스 슈라이너, 더글라스 무의 반론들의 근거가 모두 완전히 초토화되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하고 후련합니다.
이제 칼빈의 절대주권에 의한 무조건적인 선택이라는 말도 안 되는 거짓 예정론은 끝났습니다!!!
아마도 이 시리즈 설교 후 책으로 출판하면 이 책이 저의 새로운 대표작이 될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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