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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10번째로 확인된 희귀 암이 사라지고, 발작 증세가 사라졌습니다!

경외하는 마음 |

2026-04-18 14:05:33 |

조회: 14

할렐루야!!! 놀라운 치유를 행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름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아 이니셜로 소개합니다.

C성도님(소말리아 출신)의 한 살 된 아들 S에게서 2025년 7월 초 뇌에 생명을 위협하는 종양이 발견되었습니다. 발견 직후 두 차례의 수술을 받았고, 곧이어 세 번째 대수술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C성도님은 급히 교회에 기도를 요청하셨고, 7월 17일 최경식 장로님과 함께 병원을 심방하여 S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이후 S는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구토와 식욕부진, 변비 등 부작용이 이어졌고, 추가 검사에서 이 종양은 전 세계적으로 10번째로 확인된 극히 희귀한 유형의 암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항암으로 면역력이 극도로 떨어져 감기와 감염으로 격리를 반복해야 했고, 수술 부위를 따라 포도상구균 감염이 재발하여 뇌로 전이될 위험까지 있었습니다. 

 

이 모든 상황 속에서도 C성도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들에게 선포하며 치유를 믿고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25년 9월, MRI 결과 암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치료는 계속 이어져 약 6개월간의 입원 생활을 보냈고, 항암 부작용으로 폐에 독성 반응이 나타나면서 의료진은 치료를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직전 퇴원하여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었고, S는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며 기어다니고 잡고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26년 3월 5일부터 8일까지 밴쿠버 사랑하는교회에서 현지인 치유성회가 열렸는데,

이틀동안 C성도님이 아들 S를 데리고 직접 집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회 이후 C성도님이 보내주신 메시지를 나눕니다:

 

"목사님께서 S의 소식을 지속적으로 알려달라고 하셔서,
최근 신경과 후속 진료를 다녀온 결과를 공유해 드립니다.
이번에 진행한 뇌파 검사(EEG) 결과, 발작 증세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이제 안전하게 항경련제 복용을 서서히 줄여갈 수 있게 되었어요.
약을 완전히 끊기까지는 약 6주 정도의 과정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는 발작 증상이 있는지 계속 지켜보겠지만, 저는 확신합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우리의 선을 위해,
그리고 S의 유익을 위해 일하시는 우리 하나님께서 S를 온전히 치유하셨음을 믿습니다.
S는 매일매일 더 나아지고, 강건해지며,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아멘!
S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선하심과 계속되는 치유의 역사에 찬양을 드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암이 사라지고, 발작도 사라지고,

날마다 강건해지고 있는 S를 통해 지금도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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