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종 |
2025-12-31 13:04:16 |
조회: 11
안녕하세요 겸손한 종입니다.
은혜로운 주일되셨나요?
뜬금없지만 제가 유튜브 채널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잠자리성경동화'이라는 채널인데요.
"옛날옛날에~~”로 시작하는 할머니, 어머니가 아가들에게 자기전에 들려주던 동화입니다.
동화는 한편당 3-5분내외이고, 6개까지 연속으로 나옵니다.
동화영상이 끝나면 오르골 자장가가 3시간정도 이어집니다.
아이들에게 틀어주고 그대로 자장가로 연결해서 자연스럽게 수면모드로 들어가는 영상입니다.
주변에 태교나 ~6살 아이가 있는 엄마, 이모, 할아버지, 할머님께 공유해주시고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 밤 9시에 새로운 동화가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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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들어보시면, 익숙한 이야기가 들려오실겁니다.
네, 저희 목사님들의 설교를 요약하여 동화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채널을 제작을 하게 된 계기는 저희막내(6살)에게 들려주기 위함이였습니다.
어른들도 볼만한 컨텐츠가 없지만 영아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전해주는 이야기는 턱없이부족합니다.
특히 저희 사랑하는 교회를 다니는 가정은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목마름이 말도 못합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저희 교회를 진리를 조기교육를 시키는 영상을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두번째는 주변에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 전도를 하기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성도님 주변에 0-6세 아이가 있는 아빠, 엄마, 이모, 삼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신가요?
그분에게 영상을 전달해 주시면 됩니다.
저희 교회에 대한 이야기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이거 들려주니까, 아이가 잘자더라~~~” 이말만 전달해 주시면 됩니다.
영상이 이뻐서, 성경동화라서 거부감 없구요. 자장가에 동물이 많이 나와 아이가 좋아합니다.
그럼 영상에 진리가 따라갑니다.
아이에게 들려주기는 하지만 실제로 동화를 같이 듣는 엄마, 아빠, 이모, 삼촌,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진리가 전파가 됩니다.
매일 저희 교회 설교를 한편씩 듣게 됩니다. 아이가 잠을 안자면, 6편을 듣게 됩니다.
하나님의 참 진리를 맛보면, 세상설교가 안들어옵니다.
나는 바담풍해도, 자식은 바람풍하게 하고 싶고, 나는 옆으로 걸어도 자식게는 앞으로 걷기를 바라는 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본인은 완고할지라도, 어린자녀 ,손자, 조카에게는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것이 아이를 보는 어른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열린마음으로 동화와 같은 저희 설교가 들어가면, 성령님이 문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많이 구독, 좋아요, 댓글, 공유해 주세요.
그럼 유튜브가 알고리즘을 태워 유튜브를 시청하는 많은 불특정 기독교신자들에게 전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PS. 영상을 보시다 원본영상이 궁금하시다면, 영상 설명란에 목사님 영문 이니셜과 설교일자를 적어두었습니다. ^^
가족들이 같이 듣고, 어느 목사님의 설교인지를 퀴즈를 내보시고, 못 맞추신 분이 그날 설거지를 ^^

PS2. 지교회 담당목사님께 사전허락을 득하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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