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15-12-11 00:00:00 |
조회: 579
며칠 타교회 성도님이신 카페 회원님(닉네임: 계영 님)이 큰믿음교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으셨다며, 감사의 뜻으로 흥부맛김 100 상자를 보내오셨습니다.
저보고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셔서, 어찌할까 생각하던 중 지금까지 논현동 성전에서 수고하신 봉사자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안내팀, 주차팀, 시설팀, 통역팀, 수전팀, 예배준비팀에게 한 상자씩 나눠드리려고 합니다.
작은 것이지만 그동안 수고하신 봉사자 분들에게 격려가 되길 바랍니다.
주방팀도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주방봉사팀은 왜 빠졌냐고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리고 ‘밥에는 밥’입니다.
그동안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 섬겨주신 주방봉사팀에게는 제가 아는 맛 집을 예약해서 기가 막히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드릴 계획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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