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7-05-22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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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 중의 약속
하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수백 가지의 약속이 들어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은 '약속'이라 불리는 하나의 꾸러미 안에 다 들어간다.
예수께서는 승천하시기 직전, 제자들에게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눅24;49)라고 가르치셨다.
여기 언급된 '약속'은 성령이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4, 5, 8)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구약의 선지자들은 이미 오래전에 성령의 도래를 예언했다.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같이 할 것이라."(사 44:3, 4)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겔 36:27,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줄 것이며"(욜 2:28, 29).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이 약속들이 성취되는 날이 도래하기까지 수백 년이 지나야 했다. 이 약속을 이루기 위해 성삼위의 하나님이 각각 역할을 수행하셨다.
성부 하나님은 길을 준비했고 자기 아들을 보내셨다. 성자 하나님은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사 우리를 구원하셨고.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아 우리를 옹호하는 대변자가 되셨다.
이제 성령 하나님이 자기 할 일을 하실 때가 되었다. 성령은 하나님이 믿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모든 것들을 집행하실 것이며, 교회가 하나님의 뜻과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채비를 갖추어주실 것이고, 은사와 능력을 베푸실 것이다.
(마헤시 챠브다가 지은 "신유 은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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