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7-06-01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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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은 친교의 분위기로 가득하다!
아들인 그리스도는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과의 온전한 친교를 즐거워하신다. 하늘은 친교의 분위기로 가득하다. 또한 주님은 우리와 친교의 관계를 맺기를 갈망하신다.
그러므로 성령이 우리 마음을 친교의 욕구로 가득 채우신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서 친밀하게 교제하시듯, 이 땅에 있는 신자들도 친밀하게 교제하기를 바라신다. 요한은 이것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3, 7)
우리가 신자가 될 때에 다른 신자들과 어울리기를 원하게 될것이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예배하기를 바라게 될 것이다. 우리가 성령으로 세례 받을 때, 성령 세례를 받은 다른 신자들과 어울리기를 원하게 될 것이며, 주님을 섬기며 순종하기 위해 세상에 손을 뻗어 세상 사람들을 축복하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기를 바라게 될 것이다.
이처럼 우리 마음속에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친교를 나누려는 욕구가 있다는 것은 곧 성령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계신다는 증거이다. 그리스도와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자 하는 욕구가 날로 커지고 있다면, 그것 역시 성령이 우리 안에서 일하고 계심을 나타내는 또 다른 증거이다.
어떤 사람과 오래 있으면 그 사람을 닮아가는게 자연의 이치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을 닮기 위한 최상의 방법은 그리스도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리라! 이러한 욕구를 우리 마음에 심어주신 분은 성령이시다.
일단 우리가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면,그리스도와 함께 있고 싶어진다. 우리가 믿음 안에서, 그리고 성령 안에서 행하는 법을 배울 때, 그리스도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질 것이다.
그리스도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그리스도를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것이요, 그리스도를 더 많이 사랑할수록 그리스도와 친교를 나누고자하는 욕구가 더욱 왕성해실 것이다.
(마헤시 챠브다가 지은 "신유 은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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