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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예정론과 무관한 로마서 9장

Web Team |

2018-10-07 23:50:21 |

조회: 643

오늘 설교는 정말 혁명적이네요.
그 동안 칼빈이 씌어 놓은 예정론이라는 프레임에 갇혀서 로마서 9장 말씀을 해석해도 결국 그 안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나, 오늘은 마침내 그 프레임을 벗어버리는 날이 되었고, 칼빈의 교리는 칼빈총에 맞아 땅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공산주의 좌파들도 논리적으로 프레임(예를 들어 친일)을 만들어 놓고 우파를 거기에 가두어 민심을 호도시키고 거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승만대통령도 친일로 몰고, 박정희대통령도 친일로 몰아서 매장시키는 겁니다.

오래 동안 기독교내에 있던 사단의 견고했던 진이 오늘 진리의 말씀으로 뚫렸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무너질 일만 남았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퍼져있는 좌파의 미혹도 뚫리기 시작했습니다.

훗날에 이 날이 기억될 수도 있는 정말 의미있는 날이 될 것같습니다.
좌파탈출은 지능 순이라했는데, 칼빈주의 탈출은 진리를 깨닫는 순서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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